There's Nothing Like Australia
JUST BOOKED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4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3 person(s)
• 블루마운틴 선셋 트래킹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8 person(s)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무료 멜번 시티 투어 - 2 person(s)
• 시드니 시티 야경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8 person(s)
• 단데농 퍼핑 빌리 + 필립 아일랜드 - 2 person(s)
• 단데농 + 퍼핑빌리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1 person(s)
• 블루마운틴 선셋 트래킹 - 4 person(s)
• 그레이트오션로드+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 1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 person(s)
• 그레이트오션로드+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4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8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4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단데농 퍼핑 빌리 + 필립 아일랜드 - 6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제놀란 동굴 - 4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4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4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7 person(s)
• 무료 시드니 청춘 선셋 + 야경 워킹투어 - 4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3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4 person(s)
• 바이런 베이 + 골드코스트 - 2 person(s)
• 울릉공 - 4 person(s)
*Aussie 는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형용사, 명사, 고유명사로도 사용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오지 (/ˈɒzi/)라고 발음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시 (/ˈɔːsi/) 정도로 발음합니다.

WHY BOOK TOURS & TICKETS WITH US ?

No Hidden Fees

No 예약 수수료 & No 카드 수수료

Hot Deals

조건없는 최저가 특가할인

24hrs Booking

언제든지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Various Tours

다양한 일정 & 투어상품

Tour Calandar

STORIES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바이러스역풍코로나맥주생산잠정중단
코로나 바이러스 역풍, ‘코로나 맥주’ 생산 잠정 중단

코로나 맥주가 맥주 생산을 잠정 중단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시적인 희생양이 됐다.코로나(Corona), 모델로(Modelo) 등 멕시코산 인기 맥주 브랜드 회사인 모델로 그룹(Grupo Modelo)은 지난 목요일 성명서에서 멕시코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비필수 사업장 중단 명령을 내린 후 맥주 생산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세계적인 맥주 회사 ‘앤후저-부시 인베브(AB InBev)’ 계열인 모델로 그룹은 연방 정부가 나중에 맥주 생산업이 필수적 사업장이라고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모델로 그룹은 이미 전 직원의 75%가 재택 근무를 하는 동시에 맥주 공급 수량에 차질이 없도록 계획을 세워놓은 상태였다고 강조했다.모델로 그룹의 코로나 맥주는 한 달 전부터 빠르게 확산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연관 지어지며 된서리를 맞았다.최근 코로나 탄산수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면서 신제품과 함께 곧 상륙한다는 문구를 넣었는데 이것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상륙시키는 것이냐는 항의로 이어지면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한 조사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 중 38%가 코로나 맥주를 “어떤 상황에서도 사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멕시코는 4월 5일 기준1,800 건 이상의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79 건의 사망자를 기록했다.

AussieVIEW 오지뷰NSW주사회적거리두기조치90일지속될듯
NSW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90일 지속될 듯

주민들의 불필요한 외출을 사실상 금지시키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대해 NSW 주 경찰청이 3달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코로나 팬데믹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NSW주의 '2인 규칙'을 근간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최소 90일은 지속될 전망이다.믹 풀러 NSW주 경찰청장은 "이번 조치는 주내의 코로나19 감염 억제를 위해 불가피한 조치이다"는 점을 거듭 강변하면서 "90일 이후에 이 조치를 연장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믹 풀러 청장은 "90일이다. 국민 대다수가 이를 준수하고 있어 공권력 필요성을 재차 강조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면서 "이번 조치의 결과에 대해 이제부터는 본격 논의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믹 풀러 청장은 거듭 "자가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의 철저한 이행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NSW주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거듭 상기시켰다.한편 퀸슬랜드주에서 85세 노인 남성 1명과 빅토리아주의 노인 여성 1명이 코로나19로 사망해 호주 전역의 누적 사망자 수는 현재 23명이며 이 가운데 10명이 NSW 주에서 나왔다.빅토리아주의 누적 사망자 수는 5명, 퀸슬랜드 주는 3명이다.빅토리아주의 제니 미카코스 보건장관은 빅토리아주에서 감염 사례가 계속 늘고 있어 우려된다고 말했다.제니 미카코스 빅토리아 주 보건장관은 "안타깝게도 70대 여성 확진자가 숨을 거두면서 주내의 사망자 수는 5명이 됐고, 주내에 현재 지역 감염 확진자 수가 57명이라는 점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NSW주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 하루 116명 늘어나 오늘 현재 누적 확진자 수는 2200명을 훨씬 넘어섰다. (2일 현재 2298명).전국 누적 확진자 수는 5천명에 근접하고 있다.한편 이번 2인 규정에 근거한 사회적 격리 조치 준수 여부에 대해 각 주의 경찰들의 단속도 강화되고 있다.

AussieVIEW 오지뷰NSWVIC주비필수적일반사업장폐쇄강행
NSW, VIC 주 '비필수적' 일반 사업장 폐쇄 강행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빅토리아 주 전역의 술집, 유흥업소 등이 향후 잠정 폐쇄 조치에 돌입할 예정이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대처하기 위해 뉴사우스웨일즈 주와 빅토리아 주의 필수적이지 않은 일반 사업장이 잠정 폐쇄 조치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빅토리아 주는 화요일부터 학교 문을 닫고 방학을 앞당길 예정이다. 뉴사우스웨일즈 주는 월요일 학교가 그대로 개방된다고 발표했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는 일요일 오후 전국 각료 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이 같은 조치를 발표하며, 슈퍼마켓, 주유소, 약국, 편의점, 화물 및 물류,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또한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도 비필수적인 사업장의 폐쇄 계획을 밝히며 주 전역의 학교들이 화요일부터 휴교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우리가 가볍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지만 우리가 이 같은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더 많은 빅토리아 주민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고, 병원들에 환자가 넘쳐나고, 더 많은 시민들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모든 조치가 빅토리아 주 최고 의료책임자의 의료 조언과 일치한다며 “방학을 마친 후 개학 일정 여부는 최고 의료책임자의 조언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여행경보최고격상
호주 여행경보 최고 격상

비필수적 실내 행사는 100명 이상 금지호주인의 해외여행이 금지되고 필수적이지 않은 100명 이상 실내 모임은 금지된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이제 해외 여행 후 돌아온 호주인이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가장 높다며 호주인의 해외여행 전체를 ‘여행금지(Do not travel)’로 여행경보 중 최고단계로 격상했다. 모리슨 총리는 방학 중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지 말라”고 강력하게 말했다. 호주정부가 여행금지를 실시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번 여행금지 조처는 무기한으로 실시된다. 여행금지 조처는 외국인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연방 총독은 국가안보위원회 권고에 따라 인간생물보안비상을 선포했으며 연방정부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권한을 갖게 된다. 100명 이상 비필수적 실내모임 금지에는 학교, 대학, 공항, 대중교통, 의료 및 응급시설, 양로원, 교도소, 법원, 의회, 수퍼마켓 및 회사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미 발표됐던 500명 이상 실외 대중 행사에 대한 규제도 계속 실시된다. 학교는 계속 문 열어해외여행 후 노인요양시설 방문 14일간 금지모리슨 총리는 학교는 보건전문가의 권고에 따라 계속 문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바이러스가 청소년 가운데서는 아주 다르게 작용한다”며 학교를 계속 여는 것은 보건전문가의 권고라고 강조했다. 총리는 자녀가 학교에 가지 말아야 할 단 한가지 이유는 “자녀가 아픈 경우”라며 학부모들에게 학생이 “학교에 도착하고 나서 교사가 결정하도록 미루지 말라”고 당부했다. 노인요양시설 방문도 제한된다. 방문 시점 기준 지난 2주간 해외를 방문했거나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방문이 금지된다. 또한 요양시설 거주자 1인당 방문자도 1회 2명으로 제한된다. 모리슨 총리는 17일 저녁 연방, 주 및 준주 지도자와 전화회의로 이번 규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모리슨 총리는 15일 호주에 도착하는 사람은 국적을 불문하고 14일간 격리해야 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4일 자가격리 의무화는 15일 자정부터 실시됐다. 현재 호주정부는 중국, 이란, 한국, 이탈리아에서 출발 또는 경유한 외국인에 대한 입국금지를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전유럽지역으로 확산된 이후에는 입국금지 확대 대신 여행자 자가격리를 도입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연구진코로나19백신개발박차큰진전
호주 연구진, 코로나19 백신 개발 박차. 큰 진전

호주 연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향한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 호주 연구진이 코로나19 환자의 면역반응을 파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의학 학술지 네이처 메디슨(Nature Medicine)에 게재된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연구자들은 백신 발견을 향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멜버른 피터 도허티 감염∙면역 연구소 연구진은 호주 최초의 코로나19 환자 가운데 다른 건강 문제가 없는 한 여성의 혈액 샘플을 시점을 달리해 네 차례 검사해서 면역체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반응하고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기록했습니다. 실험실 책임자인 캐서린 케드지어스카 교수는 SBS 뉴스에 이 환자의 면역반응이 인플루엔자 환자의 면역반응과 유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케드지어스카 교수는 “우리가 면역반응을 분석할 때 여러 가지 다른 면역세포 유형이 환자의 혈액에서 나오는 교과서적인 이미지를 관찰했다.”며 “코로나19의 원인이 신종 바이러스라 하더라도 다른 건강 문제가 없는 사람의 경우 다양한 세포 유형에 걸쳐 강력한 면역반응을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것은 무엇이 회복을 가져오는지를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라며 “이제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는 환자한테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다른지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욍 뉴엔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대한 전반적인 면역반응이 보고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엔 연구원은 “환자가 입원하고 사흘 후 여러 면역세포가 많이 관찰됐는데, 이것은 흔히 계절 인플루엔자 감염에서 회복 징후이고, 우리 예측대로 환자가 사흘 후에 회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1월 도허티 연구소는 중국 이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 감염환자로부터 얻은 시료에서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배양한 바 있습니다. 이제 과학자들은 면역반응을 분석함으로써 효과적인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발견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케드지어스카 교수는 “우리가 해당 환자한테서 항체가 나온 것을 보여줬고 이것이 분명히 백신 개발에 중요하지만, 이들 항체의 성질, 이것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지를 알아내야 한다.”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경기부양책에따라현금보조금받는다
코로나19 경기부양책에 따라 현금보조금 받는다

코로나19의 경제적 파급 영향을 줄이기 위한 연방 정부의 경기부양책하에서 정부 복지수당 수급자는 750달러 일회성 보조금을 받게 됩니다. 48억 달러 보조금 지급 계획에 따라 650만 명이 넘는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및 복지수당 수급자에게 이달 말부터 이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지급 대상은 뉴스타트, 장애 지원수당, 간병인 수당, 청년수당, 재향군인 지원금, 가족 세제 혜택, 기초노령연금 등의 복지 혜택을 받거나 연방정부 노인헬스카드를 소지한 사람입니다. 176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는 해당 보조금 외에도 견습생 고용 지원금과 소기업 조세감면이 포함돼 있습니다. 정부는 앞서 어제 소기업이 견습생과 훈련생을 유지하도록 임금 지원 명목으로 견습생 1인당 매 분기 최고 7,000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정부 경기부양책에 따라 캐쥬얼 직원은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할 경우 즉시 병가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 금융자산 추정 수익률 변경으로 기초노령연금 수급자가 평균 연간 219달러의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경기부양책이 이번 회계연도와 다음 2년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국내 총생산(GDP)의 1.2%에 해당하는 229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리슨 총리는 이번 부양책에 대해 종합적이고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한 대책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