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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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진자 현황
 ㅇ 2.12(금) 오후, 확진 28,695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지역감염 5명
  - 4,943(NSW), 20,465(VIC), 1,317(QLD), 606(SA), 910(WA), 118(ACT), 234(TAS), 102(NT)   * 주정부 집계 기준

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NSW주, 1일 신규 지역감염 없음
  - 주총리는 현재까지 VIC주에 대한 주 경계 폐쇄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 2.12(금)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드니 광역권의 카페, 레스토랑들에 대한 4제곱미터 당 1명의 규칙이 2제곱미터 당 1명으로 완화
   ․마스크 규정도 완화되어 대중교통, 택시, 우버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미용실, 예배 장소, 식당에서는 선택 사항으로 변경
   ․헬스클럽은 여전히 4평방 미터 당 1인 규칙이 유지되며, 장례식과 결혼식장의 입장 인원은 최대 300명까지 허용 
   ․결혼식장에서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은 20명의 하객으로 한정되고, 공공장소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최대 5명으로 한정
 ㅇ VIC주, 2.12(금) 1일 신규 지역감염 5명, 멜번 공항 인근 ‘홀리데이 인’ 격리호텔 관련 확진자 13명으로 증가, 2.12(금) 11:59 pm부터 5일간 락다운 시행
  ☞ QLD주, NT주, SA주, 멜버른 광역권 여행객들에게 주 경계를 폐쇄
  ☞ TAS주, VIC주에 대해 주 경계 폐쇄

3. 백신 관련
 ㅇ 모리슨 총리, 코로나19백신 접종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 첫 접종을 시작하여 10월에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
 ㅇ 스튜어트 로버트 정부 서비스 장관은 “백신 접종 증명서가 익스프레스 플러스 메디케어 앱(Express Plus Medicare app)을 통해 관리될 것”이라고 밝힘
  -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약 88%의 호주인들이 디지털 증명서를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거나  하드카피(Hard copies)도 사용 가능할 것
  - 로버트 장관은 “호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우리는 백신 접종 증명서에 대한 틀에 대해 해외 관계 당국들과 계속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ㅇ 남아공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계획 보류에도 불구, 헌트 호주 연방 보건장관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을 우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ㅇ 호주 수석 의료관인 폴 켈리 박사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이라고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