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4.1)

49 views  / source. 총영사관

1. 확진자 현황

 ㅇ 4.1(목) 오후, 확진 29,304명, 사망 909명

  - 5,107(NSW), 20,484(VIC), 1,477(QLD), 656(SA), 942(WA), 123(ACT), 234(TAS), 108(NT)   * 주정부 집계 기준


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QLD주, 브리즈번 광역권(Greater Brisbane) 72시간 락다운 해제(4.1, 정오부터)

  - 일부 제한조치는 향후 2주간 유지(~4.15)

   ‧ QLD주 전 지역 쇼핑센터 등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필수

   ‧ 가정방문 최대 30명, 교회에서 4평방미터 당 2명 수칙 지키면 이스터집회 가능 

  - 팔라셰이 주총리 “높은 검사 수치로 PA병원 의료진 2명과 연계된 클러스터 통제 가능할 것 확신”

  - 3.31~ 백신 미접종 의료진, 코로나19 환자 진료 불가 

 ㅇ NSW주, QLD주 감염자 방문이후 바이런 베이에서 지역감염 발생

  - 베레지클리안 총리, NSW주 검사 시스템에 신뢰 높아... 주 경계 개방 방침 유지

  - QLD주 락다운 해제조치로 3.20이후 브리즈번 방문했던 주민들 자가 격리 불필요

  - 바이런 샤이어 지역(Byron, Ballina, Tweed, Lismore shires) 제한조치 시행(~4.5) 

   ‧ 가정방문 최대 30명, 해당지역 비즈니스 4평방미터 수칙 유지, 손님 착석 필수 

   ‧ 소매업소, 실내 공공장소,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필수

   ‧ NSW주 보건부, 해당지역 주민들 마스크 착용, 타 지역 여행 자제 권고

  - 4.1 개최 예정이었던 ‘블루스페스트 축제’ 코로나19로 2년 연속 취소

   ‧ 베레지클리안 총리 “취소가 아닌 연기, 주최측과 개최 가능 시기 논의할 것”

 ㅇ VIC주, 34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 QLD주 락다운 해제 발표 후에도 브리즈번 광역권 ‘레드존’ 유지, 확진자 다녀간 QLD주 글래드스톤, NSW주 바이런 샤이어 지역은 ‘오렌지존’


3. 백신 관련

 ㅇ 백신 접종 지연: 3월말까지 연방정부 계획(4백만 명) / 실제 접종자 수(67만 명) 

  - 연방 보건부, “10월 목표 현실적으로 가능” 입장 고수 

  - 헌트 보건부 장관 “EU 백신 수출 금지 등 해외 백신 수급 문제가 지연의 원인” 

 ㅇ 백신 접종 계획 지연에 따른 연방정부와 주정부/테러토리 간 의견 충돌

  - 연방 정부 자료에 따르면 NSW주와 QLD주가 확보한 백신의 50%만 사용, 댄 테한 등 연방장관 2명 “가장 큰 이슈는 각 주와 테러토리가 보유한 공급량을 사용하는 것”

  - NSW, QLD주, “연방정부의 투명한 백신 공개 촉구,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협력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