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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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진자 현황

 ㅇ 11.13(금) 오후, 확진 27,699명, 사망 907명, 1일 신규 확진 2명

  - 4,483(NSW), 20,345(VIC), 1,183(QLD), 520(SA), 783(WA), 114(ACT), 230(TAS), 42(NT)   


2. 연방정부

 ㅇ 모리슨 총리, 전국내각회의(National Cabinet) 정부 코로나 백신 정책 승인

   - 전국적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면역 및 백신접종 상태 등 모니터, 3개 그룹(의료계 종사자, 필수직업 종사자, 고위험군)에 대해 우선적 백신 공급 등

 ㅇ 헌트 보건장관, 퀸즐랜드 대학(UQ) 개발 백신이 높은 안전성을 보이고 있다며 3상 실험 곧 예정이며, 빠르면 2021년 7월까지 공급될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


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5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없음, 14일 연속 신규 확진 및 사망 없음

  - 주총리, 주예산 1억 5500만 달러를 투입해 파크빌에 있는 멜번대학교에 호주 국립 전염병 센터(Australian Institute for Infectious Disease)를 설립하겠다고 발표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11.17(화) 오후 4시부터 규제 추가 완화

  - △자택 및 야외 모임 규모 최대 50명 허용, △펍, 클럽 1인당 2스퀘어미터 룰 적용 △ 결혼식 및 장례식 최대 200명 참석 가능 △공연장, 영화관, 실내 스포츠시설은 평상시 수용규모 허용(다만, 마스크 착용 필요) △야외 행사장은 코로나 안전 체크리스트를 완비하여 1,500명까지 허용 △스포츠 경기장도 평상시 수용규모 허용

 ㅇ WA주, 11.14(토) 오전 12:01부터 모든 주에 대한 경계 개방, 

  - 다만, NSW주와 VIC주에서 방문하는 경우 여전히 호텔에서 14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해야 하며 격리 11일째 코로나검사 필요

 ㅇ SA주, 12.1(화)부터 VIC주와의 경계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