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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는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형용사, 명사, 고유명사로도 사용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오지 (/ˈɒzi/)라고 발음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시 (/ˈɔːsi/) 정도로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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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079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 (2020.7.9)

1. 확진자 현황ㅇ 7.9(목) 오후, 확진 8,867명, 사망 106명, 1일 신규 확진 179명- 3,264(NSW), 3,098(VIC), 1,068(QLD), 443(SA), 624(WA), 112(ACT), 228(TAS), 30(NT)2. 연방정부ㅇ Coatsworth 연방 차석의료관(DCMO), 멜번 등 지역감염이 나타는 지역이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마스크 사용을 권장※ 호주보건위원회 (Australian Health Protection Principal Committee)는 지역감염이 없는 지역에서 마스크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권고3. 주정부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13명 (11명 해외유입, 2명 접경지역 Albury 지역 주민)- NSW주와 VIC주 경계 폐쇄 후 125,000건 방문허가(permit)이 발부되었으며, 현 단계에서 코로나 관련 규제를 더 강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165명 (30명은 기존에 알려진 감염 사례 관련, 나머지 135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 ※ 미회복 환자 932명, 입원 40명 (9명 중환자실)- 노스 멜버른과 플레밍턴 정부 임대 아파트 관련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해당 시설과 관련된 확진자 수 111명로 집계, 알-타콰 칼리지(Al-Taqwa College) 연계 감염자 수도 113명으로 증가- 선샤인 병원 의료진 2명과 로열 멜버른 병원에 근무하는 의료진 2명도 양성ㅇ ACT주, 1일 신규 확진 1명- ACT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캔버라 대학교와 호주국립대학교(ANU)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약 350명의 유학생들을 7월 중 캔버라로 불러들일 계획도 연기될 예정ㅇ QLD주, 주총리 “7.10(금) 정오부터 VIC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은 퀸즐랜드 접근이 불허 될 것으로 퀸즐랜드에서 격리를 하는 방안도 허가되지 않을 것”라고 밝힘ㅇ SA주, 7.8(수) 자정부터 VIC주와의 경계 폐쇄, SA 주민과 미리 허가를 받은 필수 여행객들만 국경 출입 가능, 주 경계 주민들은 면제를 신청할 수 있지만 SA주 안쪽 반경 50Km까지만 이동 허가ㅇ TAS주, 주 정부가 선포한 비상사태가 7.9 종료되지만 7.11부터 4주 간 연장 발표- 7.9(목)부터 VIC주민은 TAS주 방문 불허

AussieVIEW 오지뷰인지세는철폐하고GST요율올리거나식품교육까지확대
인지세는 철폐하고 GST 요율 올리거나 식품-교육까지 확대

NSW주정부 의뢰 연방재정관계 보고서 초안 발표NSW주 재무장관이 연방재정관계를 검토하도록 의뢰한 전문가 검토 패널 보고서 초안에서 인지세를 철폐하고 대신 GST 요율을 인상하거나 GST 적용 범위를 신선식품, 보건, 보육, 교육까지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NSW정부의 연방재정관계검토 보고서 초안(Draft Report of the NSW Government’s Federal Financial Relations Review, FFRR)에 따르면 여름 산불에 이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6개월간 호주인이 맞닥뜨린 재난적 도전과제는 연방과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조세제도를 개편해야 할 절박성”을 극적으로 증가시켰다고 진단했다.재무부는 이번 보고서 초안이 미래 정부가 “시민이 기대하는 핵심 서비스와 기반시설을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와 주정부간 재정관계를 재설정하는 이정표를 마련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까지 연방 자유국민 연합 정부와 보조를 맞춰온 NSW주 자유국민연합 정부의 주도로 마련한 보고서를 통해 연방정부의 조세걔혁 방향까지 추측해 볼 수 있다.‘회복으로 가는 길 지원(Supporting the road to recovery)’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보고서는 연방제도가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정부 형태로 호주에 잘 맞았지만, 연방정부에 너무 많은 재정적 권력을 부여하고 “주정부 가운데 학습된 재정적 의존”을 조장하는 중복, 관료주의, 서서히 진행되는 중앙집권화가 연방제도의 혜택을 훼손하고 있다고 경고했다.따라서 호주의 조세제도 종류를 가능한 단순화해 언제 이사할지, 보험에 가입할지 여부와 같은 시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도록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다.인지세·보험세는 토지세로 대체보고서 저자들에 따르면 조세제도 변경은 부동산 양도에 대한 인지세와 보험세와 같은 “비효율적, 불공평하고 축소되고 있는” 세금을 “토지세와 같이 보편적이거나 공평한 세금”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이렇게 조세제도를 변경하면 주세입이 더 안정되고 지속가능해지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시민이 이미 납부한 개인소득세 몫을 주정부가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보건, 교통과 같은 필수적인 서비스에 대한 세입 증대와 지출에 대한 더 많은 통제권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보고서는 “진정한” 세제개혁은 단순히 세금 총액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납세자가 부담하는 전반적인 부담에는 중립적이면서도 최상의 가치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조세 구성을 변경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또한 호주정부협의회 (Council of Australian Governments, COAG)가 더 이상 그러한 주요 개혁 안건을 이룰 최선의 수단이 아니며 전국내각이 핵심에 있는 전국연방개혁협의회(National Federation Reform Council)로 대체한다는 전국내각의 계획이 옳은 방향이라는데 입장을 같이 했다.또한 “주정부와 준주정부는 심각한 경제 붕괴를 피하기 위해 모든 재정력을 경제에 투입하는 동시에 세수 감소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이제 필수 서비스와 기반시설을 지속가능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능력에 도전하는 더 높은 부채의 시대를 맞고 있다”는 것이다.경제 회복이 최우선인 지금, 검토 전문가 패널은 보고서에서 “납세자들이 가능한 낮은 세금을 납부하도록 하면서 주정부가 어떻게 이들에게 신뢰할 수 있고 수준있는 정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보고서가 제시한 15가지 권고안 가운데 연방총리와 주총리 및 준주 수석장관이 동의한 전국내각 관련 항목 2가지를 제외한 나머지는 연방-주간 지원금 협약 검토 및 개혁, GST 증세/확대, 보편적 토지세, 연방-주정부간 개인소득세 배분 모델 개발, 보험세, 지급급여세, 도로이용자 대상 과세에 관련된 것이다.권고안낭비와 중복을 줄이고 자금지원 기준을 결과로 전환하도록 연방-주정부간 자금지원 협약 검토 및 개혁주정부 재무장관이 연방정부와 협의하여 GST를 인상하거나 적용기반을 확대하는 방안을 평가, 합의하고 이로 인한 수익 중 일부를 저소득 가구에 이전하여 공정성 유지부동산 소유주에 대한 영향을 인정하는 적절한 전환과정을 거쳐 부동산 인지세를 보편적 토지세로 대체NSW주정부가 개인소득세 공유 모델 개발에 영연방과 협력한다. 소규모 시범사업 가능보험 상품에 대한 개별세 전체를 토지세와 같은 보편세로 대체하여 보험 가격과 가입 개선과세표준의 공동화 및 납세자에 가해지는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주정부 재무장관이 지급급여세 개편에 대한 전국적 접근방식에 합의주정부 재무장관이 전기 및 기타 대기가스 무배출 차량에 대한 전국 도로 사용자 충전 계획 설계NSW 정부가 시드니 CBD 진입 운전자에 대한 요금이 포함된 시드니 도심 주변 ‘혼잡경계선’시범 실시보고서에 따르면 호주가 다른 주요 OECD 연방 국가의 지방분권에 맞게 연방제도를 개혁한다면 1인당 국민소득이 4500달러 이상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GDP 1160억 달러(2020년 기준) 이득이 된다.검토 패널은 지난 여름 산불과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연방제를 현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분명히 드러났다며 “연방제가 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토위원단장 데이비드 소디 전 텔스트라 대표는 연방제가 지금까지 역할을 잘 해 왔으며 앞으로도 적절히 조정된다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정부 형태가 되겠지만 “장기적 번영을 위해 개선의 여지가 있으며 개선되어야 하는 명백한 분야가 있다”고 지적했다.소디 위원장은 “지난 여름 산불과 코로나19 대유행이 연방제의 최선과 최악을 드러냈으며 상당한 개혁을 시행할 긴급성을 더했을 뿐”으로 “현상태 유지는 시민의 기대하고 마땅히 받아야 하는 필수 서비스에 대한 자금지원에서 주정부가 맞닥뜨린 과제를 악화시키기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도미닉 페로텟 NSW주 재무장관은 “연방제 개선이 너무 늦은 감이 있다”며 세제개혁이 현 NSW주정부 우선순위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재무장관은 지금이 “연방제를 개선할 한세대에 한번 있는 기회”이며 NSW와 같은 주정부가 “주도력을 보여 연방정부와 함께 연방제개혁 안건을 추진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패널의 권고안 초안은 정부 정책이 아니지만 개혁 논의에 대한 명백한 안건을 제시한다고 말했다.재무장관은 올해 말 최종 보고서가 나오기 전까지 보고서 초안을 주의 깊게 고려할 것이며 최종보고서가 나온 후 NSW 주민의 추가 의견 수렴을 거쳐서 개혁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 초안에 대한 의견은 7월 31일까지 수렴하며 최종보고서 발간은 올해 9월로 예정되어 있다.일하는 가정 더 높은 GST 부담하게 될 것, 노동당노동당은 재무부 위임 패널의 보고서 초안이 발표된 후 NSW주 일하는 가정이 식료품, 임대료, 진료, 학교 등록금, 보육에 더 많은 GST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대니얼 무케이 NSW주 노동당 예비 재무장관 대행은 페로텟 정부의 정책 방향을 ‘경제적 파괴’로 낙인찍고 이를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무케이 의원은 일하는 가정에서 식료품, 의사진료비, 학교 등록금, 보육료를 낼 때마다 GST를 지불하게 만드는 것은 “경제적 절망의 지름길”이라고 비판했다.또한 “수십 년 만에 최대 경기 침체기에 GST를 인상하는 것은 단 하나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수천 명의 일자리를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케이 의원은 재무장관이 전면적인 GST 확대 캠페인을 할 것이 아니라 NSW주를 위한 종합 일자리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고 요구했다.무케이 의원은 “NSW주 야당은 경제 및 일자리 성장을 장려하고… 모든 사람을 위한 공정한 세제로 이어지는 세제 개혁 논의에 열려”있지만 수십만의 일하는 가정이 겪는 저임금에 모든 물품에 대한 더 높은 GST가 더해진다면 지역 소사업체에 지출할 수 있는 돈마저 빼앗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막대한 경제 침체 가운데 GST 인상을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일하는 가정이 지갑을 닫게 할 수 있다”며 이는 현재 경제가 가장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무케이 의원은 대신 NSW주정부가 학교건설과 같은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신규 서부시드니공항 M12 같은 대규모 기반시설 사업을 신속처리하거나 무료 보육을 연장함으로써 여성이 일터로 되돌아가도록 돕는 정책을 펴야 한다고 촉구했다.NSW정부의 연방재정관계검토 보고서 초안 은 NSW주 재무부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AussieVIEW 오지뷰시드니멜번임대주택빈집비율계속올라전국평균은경미하게감소
시드니, 멜번 임대주택 빈집비율 계속 올라 전국 평균은 경미하게 감소

호주 전역에서 임대주택 빈집비율(공가율)이 4월 2.6%에서 5월 2.5%로 경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호주 최대 임대주택 시장인 시드니와 멜번은 계속해서 공가율 증가를 기록했다.SQM 리서치가 16일 발표한 임대주택 공가율 자료에 따르면 시드니 공가율은 4.0%로 올라 호주 최고를 기록했다. 멜번은 전국 최고 증가율인 0.3%를 보이며 공가율 3.1%를 기록했다. 애들레이드와 호바트는 모두 5월 공가율이 1.2%로 호주에서 가장 낮았다. 호주 전역에서 빈 임대주택은 8만 6398채에 달한다.전년도와 비교하면 5월 공가율 증가가 계절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볼 수 있다. 지난해 5월 전국 평균 공가율은 2.2%였다. 지난해보다 공가율인 낮은 곳은 퍼스와 다윈 두 도시뿐이다.주도2019. 5. 공가율2019. 5.공가율2020. 4. 빈집 수2020. 4.공가율2020. 5. 빈집 수2020. 5.공가율시드니23,7963.3%28,7343.9%29,4164.0%멜번10,3491.8%16,5752.8%18,4993.1%브리즈번8,1332.4%9,5552.8%8,7802.5%퍼스6,4573.1%4,8072.3%4,1672.0%애들레이드2,1261.1%2,3981.2%2,2931.2%캔버라7851.2%8241.2%8801.3%다윈1,0383.3%8372.6%7272.3%호바트1430.5%4421.4%3861.2%전국75,0832.2%88,6682.6%86,3982.5%SQM 공가율 계산은 기존 총 임대주택 물량과 3주 이상 광고되는 온라인 임대주택 매물 비교를 기준으로 했다6월 초 도메인이 발표한 임대주택 공가율 자료에는 멜번을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공가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도메인 자료에 따르면 시드니는 5월 임대 공가율 3.6%, 멜번은 2.9%로 나타났으며 전국 평균 공가율은 4월 2.6%에서 5월에는 2.2%로 하락했다. 부동산 조사업체별로 공가율 계산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수치에 차이가 난다.SQM 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주도 도심 지역 가운데, 4월 13.8%를 기록했던 시드니 CBD는 임대주택 공가율이 계속 불어나 5월 16.2%를 기록했다. 멜번과브리즈번 CBD 도 역시 상승해 5월 공가율이 각각 9.3%와 13.3%를 기록했다. 야라강을 두고 멜번도심을 마주하고 있는 Southbank는 16.8%로 올랐으며 호주 최고 부유층이 거주하는 휴양마을인Palm Beach는 이제 16.7%로 나타났다.주도 CBD 공가율우편번호지역2020. 5. 공가율2019. 5. 공가율2000시드니 CBD16.2%8.1%4000브리즈번 CBD13.3%4.5%3000멜번 CBD9.3%2.2%5000애들레이드 CBD7.8%2.6%2601캔버라 CBD7.7%3.5%6000퍼스 CBD6.0%6.0%0800다윈 CBD5.0%6.3%7000호바트 CBD2.7%0.9%임대 매물 6월 첫주 감소전체 임대매물은 6월 9일 9만 8061채를 기록하면서 5월 10만 5277채보다 감소해 이미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9일 임대주택 매물은 9만 5085채로 이 자료에 따르면 6월 공가율은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5월 주도 임대료 호가는 6월 12일 기준 전월대비 주택은 0.2% 증가했지만 유닛은 0.7% 하락했다. 전국 주당 임대료 호가 평균은 주택 $538, 유닛 $425로 나타났다. 시드니와 멜번은 전월 대비 임대료 호가가 주택과 유닛 모두 하락세를 지속했다. 그러나 브리즈번, 퍼스,다윈에서는 주택과 유닛 임대료 호가가 모두 상승해 반대 추세를 보였다.캔버라는 주택의 경우 1.0% 하락했지만 유닛은 변화가 없었다. 애들레이드와 호바트에서 유닛은 각각 0.2%와 4.6% 하락했지만 주택 임대료 호가는 각각 0.9%와 0.6% 증가했다.SQM 공가율 계산은 기존 총 임대주택 물량과 3주 이상 광고되는 온라인 임대주택 매물 비교를 기준으로 했다SQM 리서치 루이스 크리스토퍼 사장은 5월 결과에 따르면 호주 임대주택 시장에서 “단기적 공가율이 최고조에 달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주간 임대 매물은 6월 초반 수요가 약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에어비엔비 부동산 소유주가 이제 장기 임대 매물에서 철수하고 이번에는 주경계가 곧 열릴 것이라는 희망 속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그러나 크리스토퍼 사장은 올해 주택 17만채가 완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호주 국경이 곧 열릴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올해 남은 기간 임대주택 공가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부 첫주택구입자 지원금이 일부 신규 공급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임대시장 근원수요 성장 대부분은 순이민에 기반한 것이며, 많은 첫주택구입자가 임차인이기 때문이다.<출처 : www.sqmresearch.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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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숙박-음식업 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에 5년 걸려

코로나바이러스 위기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예술과 환대산업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는데 5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Deloitte Access Economics)는 20일 보고서에서 호주 경제 일부를 봉쇄한 조처가 일자리 면에서 아주 비싼 대가를 치렀다고 평가했다. 호주 통계국 4월 노동력 통계는 3월부터 4월 사이 일자리 60만개가 사라졌다고 추정했으며, 19일 통계국이 페이롤 기반 자료 분석 통계에 따르면 4월 중순부터 5월 2일까지 일자리의 7.3%가 감소했고 이는 노동자 약 95만명에 해당한다. 노동자 약 500만명에 지불될 것으로 추정되는 연방정부의 1300억 달러 예산 일자리지킴 급여 보조금이 없었다면 상황은 더 심각했을 것이다.일반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정부 규제로 활동이 규제된 부문이다. 여기에는 숙박 및 음식업, 소매, 여행, 오락, 교육 및 기타 많은 분야가 포함된다. 또한 대면 상호작용이 주가 되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위험이 높아 기피한 부문도 많은 타격을 받았으며 소매와 환대, 오락산업이 포함된다. 또한 자금원이 풍부하지 않은 사업체는 다른 곳보다 더 일찍 사업장 문을 닫았다. 규모를 불문하고 이러한 사업자는 특히 소매 부문에 집중되어 있다.딜로이트는 호주 경제가 2020년 말 회복을 시작해 여행금지가 서서히 해제되면서 2021년 가속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제성장이 반등하면서 고용수준도 서서히 회복하겠지만 부문별 반등 규모와 속도는 타격의 정도와 시장 내 일반 경제 동인은 물론 정부의 규제 완화 및 경기 부양 배분 방식에 달려있다.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가 발표한 최근 고용전망(Employment Forecasts) 보고서는 사무직 고용을 중심으로 일자리 회복 예상 경로는 추적했다. 이 보고서는 사무직 일자리는 2018-19년에 걸쳐 3만 1000개가 증가해 2006-07년 이후 최고 성적을 냈지만 올 회계연도에는 3000개 증가에 그치고 2020-21년에는 8만 5000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년 중반 예상 사무직 고용 수준은 코로나19 이전 상승세에서 도달했던 정점보다 11만 5000개 가까이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복구 오래 걸릴 것호주가 코로나19 확산 억제에 성공하면서 일부 규제가 완화되고 경제 재개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고 있지만 경제가 잃어버린 기반을 되찾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복구 시간은 지역, 부문, 산업별로 상당히 다양하게 된다. 아래 차트는 고용종류에 걸친 예상 정점 일자리 손실율과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고용수준이 되돌아갈지 예상하는 시기를 나타낸다.광범위한 수준에서 일자리 손실 측면에서 단기적으로 50% 이상 하락으로 핵심 손실을 입는 부문은 숙박, 예술, 여가 및 기타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딜로이트는 이 부문에서 손실된 일자리 전부를 복구하는데 5-6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부동산과 전문서비스, 교육 및 통신과 같은 부문은 현재 영향이 덜해 2022년 초기까지는 단단한 성장단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그러나 현재 하락세는 보통이지만 2020년 초반 고용수준으로 돌아오는데 오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부문이 몇가지 있다. 여기서 핵심은 금융부문으로 다른 핵심 사무집약적 부문보다 실적 부진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금융부문은 코로나19 경기침체에 대한 방어선의 일부로 많은 대출이 유예됐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은행은 부실대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 반면 기업이 다시 대규모 투자할 준비가 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신용수요가 급격한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아래 차트에는 내년 고용감소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보건 부문이 포함되지 않았다. 차트의 맨 오른쪽에 있는 3개 산업인 제조업, 농업 및 광업은 2020년 초반 정점에 절대 돌아가지 못하며 이는 일부 고용 감소의 장기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다.회복시간 – 산업 전망일반적으로 도심 고용은 금융서비스 반등 둔화로 지체되어 전체적인 사무직 고용보다 회복이 더 느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도심은 특정 부문 약세로도 지체되어 광산부문 약세 지속으로 퍼스는 단기 하락이 상대적으로 완만했음에도, 2020년 초반 시장수요를 다시 찾는데 상대적으로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회복까지 시간 – 시장별 기준 사무수요 수준출처: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 취업전망위 차트에는 도심 종합 총 사무수요가 대략 전체 고용만큼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딜로이트는도심 사무고용 수요가 이전 정점수준으로 회복하는데는 전체 고용보다 약 3개월 정도 더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멜번에서 금융서비스가 중요하고 시드니에서는 중요성이 더 높기 대문에 회복하는데 더 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들레이드의 장기화된 경제 휴지상태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에 특별히 노출됐다기보다 둔화된 인구성장을 반영하는 것이다.사회적 거리두기 당분간 지속돼 사무업무 새 일상시간에 걸친 사무업무 복귀는 코로나19 이전과는 사뭇 다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비상으로 인해 고용주와 직원 모두 재택근무의 비용과 혜택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었고 기업은 기술에 투자하거나 새로운 근무 방식을 신속하게 개발하는 방식으로 이전의 장벽을 극복해야 했기 때문이다.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기전 코로나19와 계속 공생할 수밖에 없는 시기에는 최소한 재택근무가 코로나19 이전보다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코로나 이후 시기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올해 남은 기간 규제가 완화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확실히 사무실 밀도가 제한되어 수십 년간 지속되어온 업무공간 소규모화 추세가 반전되고, 일부 사업체는 필요한 사무실 공간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기업이 사무실을 완전히 버릴 것 같지는 않다는 점이다. 2달여간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 후 고용주와 피고용인 모두 특히 동료들과 사회적 상호작용이 갖는 복지혜택과 대인 협업의 이점을 더 일반적으로 인식하게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AussieVIEW 오지뷰NSW6월1일부터미술관도서관도문연다
NSW 6월 1일부터 미술관-도서관도 문 연다.

6월 1일부터 NSW주내 여행이 허용되며 미술관, 도서관, 박물관도 문을 연다.2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존 바릴라로 부총리는 NSW주민이 6월 1일부터 시회적 거리두기와 위생을 지키는 한 주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휴가 여행 제한을 해제해 모두가 필요한 휴식을 가질 수 있고, 중소사업체와 관광 산업이 다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주총리는 코로나19 감염이 다시 확산되어 규제를 다시 도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 것을 절대 원하지 않는다며 NSW주민들에게 물리적 거리두기를 잘 지키면서 휴가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바릴라로 부총리는 여행지로 떠나기 전 숙박시설이나 방문지에 먼저 전화로 열었는지 확인하고 예약을 할 것을 권했다. 부총리는 “산불과 가뭄으로 인해 마을이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가 발생한 것은 NSW주 지역에 더 이상 나쁠 수 없다”며 휴양객에게 지역상권을 방문하고 지역 음식을 즐길 것을 당부했다. 또한 6월 휴가를 갈 수 없는 주민은 더 많은 업체가 문을 여는 연말을 준비해 계획을 세워달라고 부탁했다.부총리는 또한 올해 NSW주에 스키 시즌이 있다며 스키장이 코로나19 대비 계획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키장에 가기 전 먼저 전화로 개장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행지에서 호흡기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 쉽게 여행을 취소할 수 있도록 예약정책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6월 1일부터 문을 여는 카라반 공원과 캠핑장이 많지만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국립공원은 www.nationalparks.nsw.gov.au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은 특히 공유 시설에서 기침예절과 손씻기를 포함 위생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타주 여행자도 6월 1일부터 휴가차 NSW를 방문할 수 있지만 귀가한 후에는 반드시 거주지역 주나 준주의 규정을 지켜야 한다.또한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박물관, 미술과, 도서관의 재개관 허용을 발표하면서 “이번 조처가 “NSW의 문을 다시 여는 앞으로 나가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며 엄격한 새로운 방역 조처를 세운 상태에서 “NSW 전역에 있는 문화기관과 도서관이 문을 열도록 조심스럽게 요청한다”고 밝혔다.주총리는 문을 다시 여는 기관들이 혁신적인 방법으로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철저한 위생 조처를 따라야 한다고 당부했다.NSW 보건부는 박물관, 미술관, 도서관이 문을 열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여러가지 예방대책을 실시한다. 아픈 직원이나 방문객은 입장이 금지되며, 개인간 4m2 공간이 확보되도록 방문자수를 제한하고, 서비스 지점에 줄을 서는 사람들이 거리를 알 수 있도록 표시된다. 또한 손씻기 시설이나 손세정제를 확보하고, 청소를 확대하며 도서관 반납 도서나 멀티미디어는 24시간 격리된다. 또한 박물관과 미술관은 온라인 매표 시스템을 이용하며 단체 및 관광은 금지된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코로나19로장기침체오면주택가격32추락가능
호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 오면 주택가격 32% 추락 가능

호주 최대 대출기관 커먼웰스은행(CBA)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호주 경기가 ‘장기 침체’에 들어가는 경우 주택가격이 30% 추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CBA는 13일 호주증권거래소에 제출한 3/4분기 트레이딩 업데이트에서 코로나19 경기 침체로 인한 잠재적 손실을 메우기 위해 15억 달러를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실채무와 미결부채에 대한 충당금은 총 64억 달러로 CBA에 따르면 주요 경쟁은행보다 높은 액수이다.이러한 충당금은 호주가 올해 6%의 경기 침체에 이어 내년에는 6%의 급속한 회복세를 보이고 2022년에는 3%의 추가 성장률을 보인다는 CBA의 기준예측에 근거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실업률은 올해 평균 8.25%를 기록한 후 2022년까지 6.5%로 다시 낮아진다. 또한 주택가격은 다음 3년간 11% 하락한다.그러나 CBA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7.1% 감소하고 내년에도 0.8% 추가 하락한 후 2022년 2.3% 증가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는 ‘장기 침체’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다.‘장기침체’ 시나리오에서 실업률은 올해 평균 9%, 내년에는 8.5%를 기록한 뒤 2022년에는 6.5%로 개선된다. 이러한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CBA 경제 전문가는 향후 3년간 주택 가격이 2020년 3월 최고치 기준 거의 3분의 1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CBA시나리오 및 신용 위험가증자산(Credit RWA) 등급전이 결과주택가격지수. 2020년 3월부터 2023년 3월까지 계산 2. RWA 강도는 대출노출도의 비율에 따라 유지해야 하는 신용위험가중자산 금액을 나타낸다. 주택 및 기업 신용 RWA 강도는 특수 대출 노출과 기준방식에 따른 노출을 제외하고 계산되었다. 출처: CBA 3Q20 Trading Update Presentation매트 코민 CBA 은행장은 ABC TV ‘The Business’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은행이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며 “우리는 신중하게 현실적인 경기하강을 고려해야 하지만 지속적인 실업증가를 겪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나 코민 은행장은 “현재 상황이 3월 말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며 호주가 최악의 세계적 보건 및 경제 위기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낙관하고 있다.은행권 대부분 2자리수 주택가격 하락 예상CBA가 가정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매우 비관적이지만, 기준전제는 다른 4대 은행과 크게 다르지 않다. 4대 은행은 모두 다음 2년간 주택 가격이 두자리수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 가운데 웨스트팩의 주택시장 예측 기준시나리오가 가장 비관적으로 20% 하락이다.다른 주요 경제전문가들도 경제가 올해 말까지 전면 재개되지 않을 경우 부동산 가격이 대폭 하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어로직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4월 주택가격은 버팀새를 유지하고 있지만 매매량이 크게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SQM 리서치의 루이스 크리스토퍼 부동산 분석가는 최근 ABC와 인터뷰에서 30% 가격 폭락 전제조건은 2차 코로나19 감염 파도가 발생해 코로나19 봉쇄가 장기적이거나 반복해서 이뤄지는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부채상환 유예 요청 차입자 20만명 넘어CBA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지원요청 전화가 800% 증가하면서 전화와 온라인 지원 요청이 100만건 이상이었기 때문에 충당금 중 일부를 사용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CBA는 사업대출 약 7만1000건에 대해 상환유예 신청을 받았으며 총 대출규모는 150억 달러가 넘는다고 밝혔다. 상환유예를 신청한 주택대출은 14만4000건으로 500억달러 규모, 개인대출은 2만5000건에 달한다.코민 은행장은 9월 상환유예 기간이 끝날 때 상환능력이 되는 주택담보 대출 고객이 몇 명이나 될 지는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CBA는 이미 6개월 상환 연기를 시작했으며, 3개월 되는 시점에 해당 고객들에게 현재 경제상황을 파악해 일자리로 복귀할 수 있고 융자를 다시 상환할 수 있는 형편이 되는 고객들에게는 다시 상환하도록 장려하겠다고 말했다.코민 은행장은 그러나 상환유예 고객 중에는 9월부터도 계속 지원이 필요한 고객도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CBA는 고객의 상환 능력과 관계없이 모든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최소 상환으로 변경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정책은 상환기간과 총 이자비용을 늘리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많은 은행 고객과 소비자 단체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CBA는 또한 중소기업 보증 제도에 따라 6,500건 이상의 대출 신청을 승인했고 이는 5억 5500만 달러가 넘는 규모라고 밝혔다. 대출 신청이 가장 많은 부문은 소매업(18%), 건설업(16%), 환대업(14%)이다.CBA 주택융자 증가로 저금리 압박 상쇄CBA는 기준 금리 인하로 인해 영업이익에 변화가 없어 3월 분기 법정 순이익과 현금 순이익이 모두 약 13억 달러로 마진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은행은 주택융자가 경쟁 은행보다 1.2% 더 빠르게 증가하고 기업대출도 확대함으로써 이러한 마진압력을 상쇄했다고 덧붙였다.CBA는 또한 콜로니얼 퍼스트 스테이트(Colonia First State) 펀드 운용 사업의 지분 55%를 사모펀드 회사인 KKR에 17억 달러에 매각했다. CBA는 매각 완료 후 세후 이익이 약 15억 달러에 달해 잠재적 코로나19 관련 손실을 대응할 수 있는 자금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CBA의 이번 트레이딩 업데이트는 다른 주요 은행과 달리 정기 회계연도에 맞춰 나오기 때문에 다음 단계는 8월 전체 연말 결과에서 배당금에 대한 입장을 검토하는 것이다.ANZ와 웨스트팩은 모두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좀 더 명확히 파악하기 위해 반기 배당금 지급 결정을 8월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NAB는 주당 30센트 임시배당으로 배당금을 기존보다 훨씬 줄였으며 추가 자본 3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할 것이라고 밝혔다..주식시장은 CBA의 업데이트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CBA 주식은 1.9% 오른 60.85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