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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는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형용사, 명사, 고유명사로도 사용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오지 (/ˈɒzi/)라고 발음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시 (/ˈɔːsi/) 정도로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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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5357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5.3-5.7)

1. 확진자 현황 ㅇ 5.7(금) 오전, 확진 29,892명, 사망 910명, 1일 신규 지역 감염 0명  - 5,332(NSW), 20,526(VIC), 1,573(QLD), 735(SA), 1013(WA), 124(ACT), 234(TAS), 167(NT)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5.6 긴급회의 소집   - 인도발 항공기 입국 중단 조치 5.15에 종료  - 5월 내 인도에 발 묶긴 호주 국민 위해 귀국 전세기 3대 마련 NT의 하워드 스프링스 시설에서 2주간 격리 조치, 다른 주들과 인도발 항공기 허용 여부 추가 논의  ㅇ NSW주 지역감염 2건 발생(시드니 동부 50대 남성 및 부인), 유전자 검사 결과 미국발 입국자와 일치 했으나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아, 방역당국 ‘missing link’ 추적에 총력   - 5.6(목) 5pm~ 3일간 시드니 광역권 제한조치 시행    · 대중교통 및 실내 장소 마스크 착용 의무화    · 가정방문 최대 20명 제한   · 주점에서 서서 음주하거나 댄스 금지, 결혼식 예외(댄스 플로어 최대 20명)    · 노인요양원 면회 최대 2명 제한 조치   - 뉴질랜드, 5.6(목) 10pm~ 48시간 동안 NSW주와 격리없는 트래블 버블 잠정 중단  ㅇ QLD주, 5.7~ 시드니 핫스팟 방문했던 사람들은 14일간 자비로 호텔 격리 실시 ㅇ WA주, 5.8~ 제한조치 완화   · 대중교통, 병원, 노인 및 장애인 요양시설, 1천명 이상 대형 행사에 한해 마스크 착용 의무 / 가정방문 100명 제한, 결혼식 및 장례식 200명 제한 / 대형 스타디움 수용 인원의 75% 허용(마스크 착용 필수) / 카지노 및 나이트클럽 재개장3. 백신 관련 ㅇ 호주 누적 백신 접종 도스(5.6 기준): 2.55m   - 50세 이상 AZ백신 접종 개시, 백신 접종 2A단계 착수(5.3)   ㅇ AZ 백신 접종 후 혈전 의심 사례 5건 추가, TGA 조사중, 현재까지 총 11건  ㅇ 보건 전문가들, 중국의 백신외교 견제 위해 동티모르에 AZ백신 신속한 전달 촉구

AussieVIEW 오지뷰NSW시드니광역권거리두기및마스크규제강화
NSW 시드니 광역권, 거리두기 및 마스크 규제 강화

5월 6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5월 9일 일요일 자정까지 시드니 광역권, 센트럴 코스트, 블루마운틴 지역가정모임 최대 가능 인원 20명 제한 (어린이 포함)대중 교통, 슈퍼마켓, 소매점, 극장, 병원, 요양원 등 공공 실내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식사 음료 때는 예외)펍등 실내 영업장에서 선 채로 음주 금지실내 공연장이나 교회 예배시 참석자들 합창 금지실내 유흥장소나 클럽에서의 댄스 금지결혼식 피로연 댄스 허용 최대 인원 20명 제한노인 요양원 면회객 2명 제한New restrictions for Greater SydneyThe following measures will be in effect from 5pm Thursday, 6 May 2021, until 12.01am Monday, 10 May for Sydney, Wollongong, Central Coast and Blue Mountains.Visitors to households will be limited to 20 guests – including childrenMasks will be compulsory on public transport and in all public indoor venues, such as retail, theatres, hospitals, aged care facilities and for front-of-house hospitality staff (except in a hospitality venue when eating or drinking)Drinking while standing up at indoor venues will not be allowed         Singing by audiences at indoor shows or by congregants at indoor places of worship will not be allowedDancing will not be allowed at indoor hospitality venues or nightclubs. However, dancing is allowed at weddings with a strong recommendation that no more than 20 people should be on the dancefloor at any one timeVisitors to aged care facilities will be limited to two people아직 코로나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감염자(시드니 동부 지역의 50대 남성)와 그의 아내도 코로나 양성반응으로 나타나자 시드니 광역권에서 한시적(5월 6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5월 9일 일요일 자정까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규제가 강화된다.NSW 보건부는 이 코로나 감염자와 접촉자들은 대부분 격리와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감염자가 방문한 장소의 방문객들에 대해서도 자가격리와 코로나 검사를 당부했다.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426430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4.26-4.30)

1. 확진자 현황 ㅇ 4.30(금) 오전, 확진 29,777명, 사망 910명, 1일 신규 지역 감염 0명  - 5,288(NSW), 20,516(VIC), 1,554(QLD), 722(SA), 998(WA), 123(ACT), 234(TAS), 165(NT)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인도발 항공기 입국 전면 중단(~5.15)  - 인도발 입국 금지를 피하기 위해 카타르를 경유해 입국하는 사례 적발, 경로 차단   - 4.30(금) 내각회의: 백신 접종, 고위험 국가 추가 지정, 코로나19 업데이트 등 논의 ㅇ QLD주, 파푸아뉴기니발 브리즈번 경유 뉴질랜드 행 입국자 2명이 실수로 브리즈번 공항 그린존 2시간 체류, 이후 1명 확진(4.29)  - 방역당국, “지역사회로 전파 위험성 낮아”, “4.29(목) 오전 9.45~정오 사이 브리즈번 공항에 있었던 사람 중 증상이 발현될 시 즉시 검사 받을 것 권고” ㅇ VIC주, 멜버른 북부 Mickleham에 격리 시설 건립지 선정   - 멀리노 주총리, 연방정부에 2억달러 재정지원 요청, 차기 후보지는 사기업 펀딩을 이용한 아발론 공항이 될 것  - 피터 더튼 국방장관 “VIC주의 제안은 교묘한 정치적 속임수” 비판   - WA와의 주경계 재개방(~4.28 자정) ㅇ SA주, 3일간 국제선 항공 잠정 중단 종료하고 4.28부터 재개 ㅇ NT주, 하워드 스프링스 격리시설 수용인원 2배 확대 계획 3. 백신 관련 ㅇ 호주 누적 백신 접종 도스(4.29 기준): 2.18m  ㅇ 연방정부  - 50세 이상 국민 5.3(월)부터 AZ 백신 접종 가능(주정부 운영 클리닉 및 GP 클리닉)  - 호주 올림픽 선수단 및 관계자 약 2,050명에게 도쿄 올림픽 개최 전 우선적 백신 접종 계획 발표 ㅇ NSW주   - 올림픽 파크에 대규모백신허브 설립 발표, 5.10 오픈, 주당 6만 도스 접종 가능  - 백신 접종 이후 혈전 증상으로 남성 2명(55, 71)사망, TGA 백신과의 연관성 못찾아 ㅇ SA주, 애들레이드 쇼그라운드에 대규모백신허브 4.30 오픈, 5.10부터 50세 이상 주민 AZ 백신 접종 가능

AussieVIEW 오지뷰5월1일부터퍼스규제추가완화
5월 1일부터 퍼스 규제 추가 완화

5월 1일부터 8일까지 봉쇄에서 해제된 퍼스・필 지역에 규제 완화 다음 단계가 적용된다.대부분 사업체와 영업장은 다시 운영을 재개할 수 있게 된다. 마스크 의무 착용 장소는 실내 공공장소로 제한되며 집 밖에서는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착용해야 한다.추가 규제 완화로 퍼스와 필 지역은 봉쇄 이전 생활로 더 가깝게 돌아가게 되지만 일부 과도기적 규제 조치는 5월 8일까지 유지된다. 서호주 수석보건관은 퍼스와 필 지역이 봉쇄 이전 생활로 완전히 돌아가려면 14일 잠복기 전체 기간을 거쳐야 한다고 자문했다.퍼스・필 지역에 5월 1일-8일 적용되는 규제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은 의무가 아니다.회사, 작업장, 대중교통을 포함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의료적 사유가 있는 주민이나,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면제된다. 외출할 때는 항상 마스크를 지참한다.4월 17일 이후 퍼스나 필 지역에 있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은 모두 위 조건에 따라 마스크를 써야 한다.가정내 개인 모임은 30명 인원 제한나이트클럽은 4제곱미터 규칙 하에 문을 열 수 있으며 마스크 착용은 의무이다.실내 및 야외 지역사회 스포츠는 관중 입장이 가능하다.실내 결혼식 하객과 장례식 조문객은 조건 없이 최대 200명 허용된다.야외 모임은 COVID 행사계획 없이 최대 5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병원, 양로원, 장애자 시설에는 하루에 환자 1명당 한 가족이 방문할 수 있다.옵터스 스타디엄, RAC 아레나, HBF Park를 포함 대규모 경기장은 정원의 75%가 입장할 수 있다.또한 5월 1일부터 봉쇄 이전 조처가 재개된다.좌석 서비스만 제공하는 식당, 카페, 식당가, 바를 포함 좌석 식당・숙박업소는 정원의 75% 또는 2제곱미터당 1명 규칙 중 많은 인원이 입장할 수 있다.2제곱미터 밀도 규칙 적용 조건 운영: 헬스장, 체육관, 댄스 스튜디오, 뷰티살롱, 헤어드레서 및 지역주민센터,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리크리에이션 센터를 포함한 공공장소모든 사업체, 영업장, 고등교육 기관은 이제 모두 다시 문을 열 수 있다.학교와 어린이집은 계속 문을 열며, 교직원과 중등학생은 계속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전과 같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수업 중 교사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모든 선택 수술이 재개되며, 예배장소는 정원 100%가 입장할 수 있다.극장, 콘서트장, 영화관, 코미디 라운지, 공연예술센터 같이 지정 좌석이 있는 일부 실내 및 야외 엔터테인먼트 영업장은 정원 100%로 운영할 수 있다. 카지노도 2제곱미터 규칙 하에서 영업을 재개할 수있다.서호주정부는 모든 서호주인이 연락처 등록부가 의무인 사업체와 장소에 연락처를 등록해야 한다며, 필요한 경우 SafeWA 앱이 “역학조사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이며 안전한 방법”이라고 권했다.마크 맥가원 서호주총리는 “아직 위기를 벗어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상황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인다”며 “봉쇄 이전 생활로 돌아가기 전에 잠복기를 완전히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총리는 그러나 “토요일부터 규제를 대폭 완화할 수 있다고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며, “5월 8일 토요일부터 이런 비교적 적은 규제도 풀릴 수 있게 되어, 봉쇄 전 상태로 완전히 되돌아갈 수 있게 되는 것이 희망이자 기대”라고 밝혔다.로저 쿡 보건부 장관은 “밀접과 일반접촉자 수백명을 확인, 격리, 검사하는 신속하고 철저한 역학조사 노력” 덕택에 “봉쇄가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는데 아주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봉쇄가 발표된 지난 금요일 이후 서호주 전역에서 4만 9440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쿡 장관은 규제가 완화되지만 “잠복기를 끝까지 살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을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관은 “야외이지만 물리적 거리두기를 할 수 없다면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공공 실내 장소에 가는 즉시 – 여기에는 대중교통을 타는 것과 상점에 들어가는 것이 포함된다 –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장관은 또한 “SafeWA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해 아주 만족스러우며, 화요일에만 체크인이 200만건이 넘었다”며 서호주민 모두 “SafeWA 사용을 습관화할 것을 촉구”했다.29일 기준 서호주 신규확진자는 4명으로 모두 해외에서 귀국해 호텔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와 40대 남성이다. 서호주 누적확진자는 998명, 격리 중 확진자는 28명이다.서호주 보건부에서 실시한 예방접종은 9만 3964회분으로 2차 접종까지 마친 서호주민은 2만 2303명이다. 28일 하루 주보건부 관할 예방접종 시설에서 1982명이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았다. 서호주 GP와 양로원, 장애인 시설을 포함해 연방정부 주관 백신접종을 포함 서호주 전체 누적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21만 6384회분 이뤄졌다.5월 3일 월요일부터 50세 이상 주민은 누구나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다.서호주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은 어떻게?50세 이상 주민은 전화 예약 필수전화 13 COVID (13 26843) 후 예약하려면 옵션 3, 1, 1을 선택한다.1차 예방접종을 받은 후 진료소에서 나오기 전 2차 접종도 예약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다시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1A 및 1B 근로자서호주 보건부에서 VaccinateWA 예약 시스템에 등록해 계정을 만들라는 초대 이메일을 받아야 한다. 

AussieVIEW 오지뷰올림픽공원코로나19예방접종센터5월10일개원50세이상접종은5월24일부터
올림픽공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5월 10일 개원 50세 이상 접종은 5월 24일부터

시드니 올림픽공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5월 10일 문을 연다.NSW주정부는 올림픽공원 센터를 통해 주 전체 코로나19 백신의 반을 접종한다는 계획이며, 나머지 반은 다른 100여개 시설을 통해 이뤄진다.센터 개원시에는 정부 예방접종 1단계에 해당하는 현장 보건의료 인력과 방역근로자와 가족에게만 문을 연다. 50세 이상은 5월 24일부터 접종이 시작되어, 연방정부 접종 시작일 5월 3일보다 3주 지연된다.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NSW에 50세 이상 인구가 290만명이 있다. 모두 온라인으로 같은 날 예방접종을 예약한다고 상상할 수 있나,시스템이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예방접종 예약이 한번에 몰리는 것에 대비해 주민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 준비에 더 시간이 걸린다는 뜻으로 풀이된다.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50세 이상 주민들은 대신 5월 17일부터 예방접종이 시작되는 GP 진료실에서 예방주사를 맞을 것을 권했다. 주총리는 “GP가 예방접종을 받는 주된 방식이었다”며 “먼저 50세 이상이라면 백신을 받기 위해 가야할 곳은 GP 네트워크”라고 강조했다.올림픽공원 예방접종 허브는 매주 백신 6만 회분을 접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NSW주에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두가지를 모두 접종하는 유일한 센터가 된다.허브 예방접종 예약 시스템이 마련될 예정이지만 주총리는 대기시간은 몇주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가능한 빨리 성인 인구를 예방접종해야 한다는 긴박성이 있다”며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는 중증환자를 예방하고 가능한 빨리 코로나19와 공생하는 새 일상생활을 재개하려면 “성인 인구를 반드시 예방접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인도발항공편중단
호주, 인도발 항공편 중단

호주, 인도에 긴급 의료지원스콧 모리슨 총리가 인도에서 출발하는 호주행 항공편을 잠정 중단하며 인도에 긴급의료 물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27일 모리슨 총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수석의료관 자문에 따라 인도를 여행목적 고위험국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호주 정부는 2주간 호주-인도간 직항 여객기 운항을 중단하며 5월 15일 항공편 운항 재개 여부를 검토한다.이미 발표된 대로 앞으로 모든 항공편 승객은 이륙 전 코로나19 음성 PCR 검사 결과와 신속항원(Rapid Antigen) 검사 결과를 모두 제출해야 한다. 모리슨 총리는 여객기 운항이 재개되면 우선적으로 취약 호주인을 먼저 귀국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총리는 코로나19 대유행 시작 이후 인도에서 귀국 희망 등록자 거의 2만 명이 귀국했다고 밝혔다.또한 고위험 국가로 출국 면제는 국익, 의료면제 및 코로나19 목적 등 필수여행으로 엄격히 제한된다. 정부는 인도에서 두바이,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해 호주로 오는 항공편은 이미 해당 정부에서 중단했다고 전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가 인도의 “친한 친구이자 종합적 전략 파트너로, 코로나19 급증과 분투하는 인도와 함께 하겠다”며 인도 정부와 협의를 거쳐 인도적 의료물품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지원 물품에는 비침습적 인공호흡기 500대 긴급배치가 포함되어 인공호흡기 총 3000대까지 배치할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의료용 마스크 100만개, P2/N95 마스크 50만개, 의료용가운 10만개, 고글 10만개, 장갑 10만 켤레, 얼굴보호막 2만개를 포함 개인보호장구(PPE)를 공급한다. 또한 산소발생기 100대와 탱크, 소모품 확보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정부는 또한 항공기 운항 중단으로 인해 인도에 남아 어려움을 겪는 호주인에게 영사 지원을 포함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약속했다. 27일 기준 인도 1일 신규확진자는 29만명에 육박해, 아시아 전체 42만 2000명의 70%에 가까우며, 전세계 신규확진자 77만 1792명의 약 37%에 달한다. 지금까지 인도에서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19만 7000명이 넘는다.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419425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4.19-4.25)

1. 확진자 현황 ㅇ 4.26(월) 오전, 확진 29,662명, 사망 910명, 1일 신규 지역 감염 0명  - 5,239(NSW), 20,509(VIC), 1,529(QLD), 704(SA), 984(WA), 123(ACT), 234(TAS), 159(NT)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주정부 및 테러토리 정부, 4.23 내각회의(National Cabinet) 개최  - 50세 이상 국민대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프로그램 5월로 앞당길 것   · 주정부 및 연방정부 클리닉에서 5.3~, GP 클리닉에서 5.17~   - 화이자 백신은 50대 미만 및 노인 요양시설 거주자 대상으로 제한   - 인도 감염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인도발 국제선 항공기 30% 제한    · 호주행 항공기 탑승 72시간 전 코로나 19 검사 필수   ·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되는 국가 대상 동일한 조치 실시 예정  ㅇ WA주, 퍼스 머큐어 호텔에서 지역감염 발생 2건(4.23), 다음날 40대 남성 확진  - 3일간 퍼스 및 필지역 락다운 실시(4.24~26), 이후 일부 제한조치 연장 가능성   · 필수적 목적이 아닌 이상 외출 삼가, 운동 하루 1시간 제한   · WA-뉴질랜드 간 여행 일시 중단   - 퍼스 광역권 및 필지역, 안작데이 추모 행사 취소 ㅇ VIC주, 퍼스 호텔 격리시설에 2주간 머물었던 남성 확진(54세, 4.23), 멜번으로 가기 전 퍼스 지역사회에서 5일간 거주(4.17~21)  - 이 남성과 같은 콴타스 항공기 QF778편 승객 전원 자가격리 조치  - 4.26(월) 기준 격리 대상이 1만여 명에 달하는 와중에 추가 지역감염 없음 ㅇ NSW주, 퍼스 및 필지역에서 돌아오는 주민 대상 3일간 락다운 실시(4.24~26)3. 백신 관련 ㅇ 호주 누적 백신 접종 도스(4.24 기준): 1.93m  ㅇ VIC주, mRNA 백신 제조 역량 확보 추진, 50m 투자 발표, VIC주 주요대학들과 협력  - 멀리노 주총리대행, ‘mRNA의 저비용, 고효율성, 안전성 등 입증돼’  - 제조 기술 개발에 약 12개월 소요 예상 ㅇ 호주 의약품관리청(TGA), AZ백신 접종 후 혈전 관련 추가 3건에 대해 검사 진행  - AZ백신 1.1m 도스 접종 후 혈전 6건 발생   - 신규 3건(35세 NSW주 여성, 49세 QLD주 남성, 80세 VIC주 남성-50대 이상 최초) ㅇ 퀸즐랜드대학(UQ) 백신 재개발 착수, 아직 연구개발단계로 언제 접종 가능할지는 미지수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412416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4.12-4.16)

1. 확진자 현황 ㅇ 4.16(금) 오전, 확진 29,482명, 사망 910명, 1일 신규 지역 감염 0명  - 5,174(NSW), 20,492(VIC), 1,515(QLD), 677(SA), 965(WA), 123(ACT), 234(TAS), 113(NT)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 PM, 백신 접종 지연 해결 위해 격주로 내각회의(Cabinet Meeting) 진행할 것   · 댄 테한 통상관광장관, EU 백신 수출금지 관련 해결 방안 타결 위해 유럽행(4.14)  - ‘백신 접종자 대상 필요한 경우 해외여행 하고 귀국시 자가격리 방안’ 검토 ㅇ QLD주, PA병원 클러스터 발 락다운 조치 약 2주 만에 제한조치 추가 해제(4.15~)  - 공항, 항공기 제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 가정방문 최대 100명, 야외모임 인원제한 없음   - 스타디움 등 시설 이용시 수용 인원의 100% 수용 가능   - 서서 음주, 식사 가능, 나이트클럽 및 실내장소 댄스 가능  - 결혼식, 장례식 최대 200명 참석 허용   - 노인, 장애인 요양시설, 병원, 감옥 방문자 허용  ㅇ NSW주 대중교통 사회적 거리두기 제한 조치 완화(4.19~), 수용 인원의 75%  - 버스 탑승인원 42->66, 와라타 기차 86->122, 페리 453->800, 경전차 54->156   - 지방(Regional NSW) 지역, 승객 수용 관련 모든 제한 조치 해제 ㅇ VIC주 지역감염 없으나 하수처리시설에서 바이러스 성분 검출, 해당 지역 주민들은 증상 있을 시 코로나 검사 받을 것 권고(4.16)3. 백신 관련 ㅇ 호주 누적 백신 접종 도스(4.15 기준): 1,359,305 ㅇ 연방정부, 1회 접종 ‘존슨앤존슨’ 백신 구매 배제, ‘AZ백신과 유사점 너무 많아’ ㅇ 남태평양 도서국가에 대한 AZ 백신 지원 확대(1m도스) ㅇ NSW주 40대 여성, AZ 백신 접종 이후 혈전으로 ‘사망’,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사망원인 조사중(AZ백신 접종후 혈전 발생 3번 째, VIC주 40대 남성, WA주 40대 여성) ㅇ 화이자 CEO, ‘화이자 백신 3차 접종 필요할 수도...’ ㅇ 노바백스 생산 차질, 상반기 제조 예상 물량이 3분기에나 가능할 것   - 호주는 노바백스 51m 도스 구매, 올 해 중순부터 50대 미만 백신 접종 예정으로 현재로서는 화이자 백신에 의존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