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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 는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형용사, 명사, 고유명사로도 사용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오지 (/ˈɒzi/)라고 발음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시 (/ˈɔːsi/) 정도로 발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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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0910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0.9.10)

1. 확진자 현황 ㅇ 9.10(목) 오후, 확진 26,513명, 사망 788명, 1일 신규 확진 59명  - 4,142(NSW), 19,728(VIC), 1,143(QLD), 465(SA), 659(WA), 113(ACT), 230(TAS), 33(NT)  ​2. 주정부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7명(해외유입 2명, 지역감염 5명)  - 신규 확진자 중 2명이 콩코드 병원 관련, 콩코드 병원 및 리버풀 병원 관련 확진 사례 누적 14건으로 증가, 콩코드 병원은 긴급하지 않은 수술 9.11(금)까지 취소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51명, 사망 7명  - VIC주 내 누적 사망자 701명 기록, 9.9(수) 기준 14일 동안 VIC주에서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 평균은 74.5명이었으며, 서서히 더 하락할 것으로 전망 ㅇ QLD주, 신규 확진 없음  - QLD주 경계봉쇄 정책으로 인해 아버지 장례식 참석을 위한 자가격리 면제를 받지 못한 캔버라 거주 여성의 사례에 관한 모리슨 총리의 강한 비판과 이에 대한 주총리의 적극 반박 등 주 경계 봉쇄 정책에 대한 논란이 지속됨​3. 기타 ㅇ 콴타스 항공, 호주 내 주 경계 개방을 촉구하는 온라인 청원 "Safely Reopen Our Borders" 제기  - 항공 및 여행업계 종사자에게 동참 촉구, 청원 결과는 의원들(MP)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WA주와 QLD주 의원(MP)들에게는 별도로 서한도 발송 중    https://www.qantas.com/au/en/about-us/safely-open-our-borders.html ㅇ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코로나로 인한 수요 침체로 국내선 항공노선 감축 발표  - 에어즈 록(Ayers Rock), 올버리(Albury), 탬워스(Tamworth), 허비 베이(Hervey Bay), 포트 맥쿼리(Port Macquarie), 밀두라(Mildura), 클론쿠리(Cloncurry)를 오가는 항공 서비스를 당분간 중단한다고 밝힘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097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0.9.7)

1. 확진자 현황 ㅇ 9.7(월) 오후, 확진 26,319명, 사망 762명, 1일 신규 확진 47명  - 4,114(NSW), 19,579(VIC), 1,131(QLD), 464(SA), 655(WA), 113(ACT), 230(TAS), 33(NT)   ​2. 연방정부 ㅇ Morrison 총리, NSW주의 코로나 대응이 ‘최고의 표준(gold standard)’이라며, VIC 주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로드맵을 비난하고, VIC주 정부는 접촉자 추적 능력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언급 ㅇ 연방 정부가 17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계약 두 건(퀸즐랜드 대학 개발, 옥스퍼드 대학 개발)을 체결함에 따라 백신개발이 성공할 경우 호주인들이 빠르면 내년 초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4명(1명 해외유입, 3명 지역감염)   - 지역감염자 중 일부는 콩코드 병원과 리버풀 병원 응급실 의료진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41명, 사망 9명  - 지난 두 달 간 가장 낮은 1일 신규 확진 기록  - 코로나19 대응 로드맵 발표에 따라, 9.13까지 예정된 락다운 4단계가 일부 사항을 변경*하여 추가 2주 연장하여 9월말까지 예정   * 변경사항 : 야간 통행금지 시간 오후 8시→오후 9시, 야외 모임 인원 제한은 2명→ 1가구, 1일 운동시간 1시간→2시간 등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2명(1명은 기존 감염 관련, 1명은 입스위치 병원(Ipswich Hospital) 관계자)

AussieVIEW 오지뷰퀸즈랜드부채1000억달러넘을것
퀸즈랜드 부채 1000억 달러 넘을 것

퀸즈랜드 부채 수준이 내년 중반까지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닥치기 전 예상보다 180억 달러 늘어나는 것이다.주정부의 2020-21 회계연도 재정경제 평가에는 차입금 증가와 수익 감소라는 복합적 영향으로 예상 부채 수준이 1020억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보건, 경제 위기가 닥치기 전 올해 회계연도 부채가 약 84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주 세입은 2019/20년과 현재 회계연도에 68억 달러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정부 최종 결산액은 2019~20 회계연도 예상했던 약 1억5100만 달러 흑자 대신 59억 달러 적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캐머런 딕 퀸즈랜드주 재무장관은 코로나19의 경제적 폭풍을 헤쳐 나가는 것을 돕는 것이 주정부의 책임이라고 역설했다. 딕 재무장관은 “민간이 무너지면 정부가 버텨야 한다”며 “경제와 퀸즈랜드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그렇게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강조했다.재무장관은 그러나 “전망이 부인할 수 없이 어렵고 도전적”이라며 변화하는 경제 조건 속에서 부채 수준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주정부 총 부채에는 주정부 소유 공사도 포함된다.코로나19 경기부양책 110억 달러캐머론 딕 퀸즈랜드 재무장관은 주정부가 40억 달러를 차입해 재생에너지와 중소기업 기금에 각각 5억 달러씩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퀸즈랜드 노동당 페이스북주정부가 10월 31일 주총선 전 발표하는 주요 경제 업데이트는 이번에 발표된 재정계획 밖에 없다. 경제적 변동성 때문에 주정부는 4년 재정전망을 발표할 수 없다고 밝혔다.그러나 딕 재무장관은 노동당 정부가 재선에 성공하면 11월 전체 예산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장관은 또한 40억 달러 차입금으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건설 확대 5억 달러와 중소기업 기금 5억 달러를 포함한 코로나바이러스 경제 회복 대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주정부 총 코로나 경제 부양책은 110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딕 장관은 사상 최저 이자율과 향후 4년간 30억 달러를 상환하는 부채 감축 계획으로 정부의 차입금을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장관은 추가 자금이 선거 자금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인했다.장관은 정부가 “추가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세금을 인상할 필요는 없다”고 가계 부담 비용을 인상할 의도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수익 상태가 어떠할지 무한정 배제할 수는 없다”며 앞으로 세금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못했다.퀸즈랜드 실업률은 2021년 중반까지 8.5%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실업율은 올해 12월 분기에 9%로 정점에 이를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공공부문은 정규직 3000명 정도가 추가되며 계속 확대됐다.딕 장관은 정부기관 다수가 역할 중복과 “비능률적 형식절차”를 줄이기 위해 통합되지만 강제 퇴직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퀸즈랜드 생산성위원회는 퀸즈랜드 주재무부와 통합된다.LNP, 노동당 정부 세금 인상할 것팀 맨더 주 예비재무장관은 경제위기가 주를 사상 최고 수준의 부채에 빠뜨릴 핑계거리는 아니라고 지적했다. 맨더 의원은 “오늘 재무장관은 앞으로 새로운 세금을 배제하지 않았다”며 노동당의 미래 “계획이 모든 노동당 정부가 하는 일, 즉 퀸즈랜드 주민에게 세금을 부과할 것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다”고 말했다.맨더 의원은 자유국민당(LNP) 정부가 들어서면 주정부 부채 수준을 안정시킬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경기부양 공약을 어떻게 지불할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맨더 의원은 LNP가 선거에서 승리하면 현재 노동당 정부 부채수준에서 “증가는 없을 것”이며 “우리의 재정 전략 중 하나는 부채를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로사업체13이상재정적곤란14은투자축소취소
코로나19로 사업체 1/3 이상 재정적 곤란, 1/4은 투자 축소-취소

호주 사업체의 1/3 이상인 35%가 다음 3개월간 재정적 의무를 지키기가 어렵거나 아주 어렵다고 밝혔다.최근 호주통계국에서 실시한 Business Impacts of COVID-19 Survey (코로나19 사업체 영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사업체가 (35%) 대기업(18%)과 비교해 재정문제를 예상하는 비율이 거의 두 배 가량 높았다. 존 셰퍼드 ABS 산업통계팀장에 따르면 사업체의 41%가 수입이 지난달 하락했다고 응답했고 22%는 운영비용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또한 28%는 다음달 수입 감소를 예상했다.지난달 수입이 감소했다고 답한 사업체는 7월 조사 47%보다 감소한 것이며 수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사업체 비율보다도 상당히 낮은 것이다.조사에는 자본지출이 지난 3달간 어떻게 변화했는지도 포함되었다. 사업체의 거의 1/4인 23%가 3개월 이전에 비해 실제 또는 계획된 자본지출을 줄였거나 취소했다고 답했다. 사업체는 자본지출 관련 결정이 미래 경제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59%)과 자신들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향후 예상되는 고객 수요 (40%)에 상당히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코로나19 사회봉쇄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재정적 어려움이나 큰 어려움을 호소한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운송, 우편 및 창고, 예술 및 여가 서비스, 정보, 미디어 및 통신이 그 뒤를 이었다. 반대로 교육 및 훈련, 금융 및 보험 서비스, 건설, 행정 및 지원 서비스는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비율이 낮았다.이번 조사는 코로나19가 호주 경제에 미치는 통계국 추가 자료시리즈의 일부로 8월 12일부터 8월 19일까지 1주일간 수집됐다.향후 3개월간 재정적 의무 충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 사업체, 산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