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s Nothing Like Australia
JUST BOOKED
• 무료 멜번 시티 투어 - 2 person(s)
• 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빙 15000ft - 2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빙 15000ft - 2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1 person(s)
• 시드니 시티 야경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1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제놀란 동굴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4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블루마운틴 선셋 트래킹 - 1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4 person(s)
• 케언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단데농 퍼핑 빌리 + 필립 아일랜드 - 6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8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그레이트오션로드+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3 person(s)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2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울릉공/키아마 - 4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4 person(s)
• 리프 매직 크루즈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8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4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빙 15000ft - 1 person(s)
• 바이런 베이 + 골드코스트 - 2 person(s)
• 필립 아일랜드 + 팽귄 퍼레이드 - 3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그레이트오션로드+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 2 person(s)
• 무료 시드니 청춘 선셋 + 야경 워킹투어 - 4 person(s)
• 단데농 퍼핑 빌리 + 필립 아일랜드 - 2 person(s)
• 리프 매직 크루즈 - 1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7 person(s)
• 블루마운틴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포트스테판 + V뷔페 - 4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3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4 person(s)
• 단데농 + 퍼핑빌리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4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1 person(s)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2 person(s)
• 모닝톤 페닌슐라 온천 - 2 person(s)
• 그레이트오션로드+퍼핑빌리+필립아일랜드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뷔페 런치 크루즈 - 4 person(s)
• 포트스테판 - 8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헌터밸리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 2 person(s)
• 리프 매직 크루즈 - 4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무료 시드니 시티 워킹 투어 - 1 person(s)
• 시드니 스카이 다이빙 14000ft - 2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1 person(s)
• 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빙 15000ft - 2 person(s)
• 블루마운틴 선셋 트래킹 - 4 person(s)
• 포트스테판 + V뷔페 - 2 person(s)
• 블루마운틴 + 제놀란 동굴 - 4 person(s)
*Aussie 는 오스트레일리아 또는 오스트레일리아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형용사, 명사, 고유명사로도 사용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영국, 아일랜드에서는 오지 (/ˈɒzi/)라고 발음하지만,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아시 (/ˈɔːsi/) 정도로 발음합니다.

WHY BOOK TOURS & TICKETS WITH US ?

No Hidden Fees

No 예약 수수료 & No 카드 수수료

Hot Deals

조건없는 최저가 특가할인

24hrs Booking

언제든지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Various Tours

다양한 일정 & 투어상품

Tour Calandar

STORIES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2226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22-26)

1. 확진자 현황 ㅇ 2.26(금) 오후, 확진 28,957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지역감염 6명  - 4,977(NSW), 20,481(VIC), 1,328(QLD), 613(SA), 913(WA), 118(ACT), 234(TAS), 104(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그렉 헌트 연방보건장관, ‘백신 접종여부에 상관없이 해외 입국자 14일 호텔격리 필수’ ㅇ NSW주, 1일 신규 지역감염 없음  - 2.26(금)부터 추가 규제 완화, 가정방문 50명 허용, 결혼식(300명) 댄스플로어 최대 30명, 헬스클럽 수업 최대 50명, 실내에서 최대 30명 합창 가능, 야외에서 서서 음주 가능, 3.17 전까지 추가 발병이 없을 경우 실내도 허용     - 오번 하수처리시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물질 검출, 2.23(화) 서부시드니 인근 지역 약 110,000명 주민들에게 코로나 경계 주의 발령   - 2.25(목) NZ 오클랜드 핫스팟 지정, 호텔격리 의무화  ㅇ VIC주, 신규 지역감염 제로 이어가다 2.26(금) 2명 발생(Coburg 클러스터 접촉자)  - 2.27(토) 자정부터 규제완화 조치: 대중교통, 노인요양시설, 소매상점, 슈퍼마켓 등 고위험 지역에서만 마스크 착용, 가정방문 30명, 야외모임 100명 허용, 직장내 총 수용 인원의 75% 허용, 병원 내 2평방미터 거리 유지 ㅇ ACT주, 2.20(토)부터 펍에서 서서 음주 허용 ㅇ SA주, 2.26(금)부터 멜번지역과의 주경계 재개방(격리, 코로나 검사 불필요), 추가 규제 완화: 200명 이하 시설 음주 및 댄스 가능, 200-1천명 시설은 지정된 곳에서 최대 50명 댄스 ㅇ QLD주, 2.27(토)부터 멜번지역과의 주경계 재개방   - (2.26) 하수처리시설 두 곳(Luggage Point, Victoria Point)에서 코로나바이러스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99개 서버브에 코로나 경계 주의 발령 3. 백신 관련 ㅇ 2.22(월) 백신 접종 시작, 화이자-바이오앤테크 백신, 일선 의료계 종사자, 방역 및 국경 관계자, 요양원 및 장애 요양시설 입주자 및 종사자  - 공식 개시일에 앞서 스캇 모리슨 연방총리, 폴 켈리 연방수석의료관 등 사전접종 ㅇ 2.23(화) 화이자 2차 선적분(166,000 도스) 시드니 도착 ㅇ 2.23(화) QLD주, 노인 요양원 거주 2명(88세 남성, 94세 여성)에게 백신 과다 투여 과실 발생, 그렉 헌트 연방 보건부 장관, ‘보고 후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졌고 둘 다 부작용 반응 없어’, 헬스케어 오스트레일리아 CEO 사임

AussieVIEW 오지뷰26일부터가정방문50명까지극장정원100입장
26일부터 가정방문 50명까지 – 극장 정원 100% 입장

22일 호주 전역에서 코로나19 방역 현장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시드니에서 26일부터 규제가 추가 완화된다.26일부터 가정 방문자는 50명까지 허용되며 결혼식에서는30명까지 교대로 댄스가 허용된다.헬스장 강습 인원은 현대 30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나며 4제곱미터당 1명 규칙은 계속 적용된다. 실내 합창 인원은  물리적 거리두기 규칙을 조건으로 현재 5명에서 30명으로 늘어난다.예배장소에서 신도들이 찬송가를 부르거나 노래하는 것은 마스크 착용과 4제곱미터당 1명 규칙 하에서 허용된다. 현재는 예배장소에서 2제곱미터당 1명 규칙으로 찬송가를 부를 수 없다.극장은 정원 100%까지 입장이 가능하다.주정부는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3주 후인 3월 17일부터는 실내장소에서 서서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며, NSW주에서 신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없어서, 새 ‘코로나 일상’을 향해 추가 변경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총리는 NSW 주민 지원 덕분에 추가로 규제를 완화할 수 있게 됐다며 “바이러스를 저지하기 위해 보건 자문을 따라준 지역사회에 감사”했다.도미닉 페로텟 주재무장관은 “추가로 규제를 완화할 수 있을 때마다 NSW주 경제에 조금씩 확신이 추가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케리 챈트 주수석보건관은 가정모임 규제가 완화되었지만 코로나19는 밀집된 실내 환경에서 더 쉽게 전파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챈트 수석보건관은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이런 종류의 행사에 참석하지 말고 대신 즉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런 모임을 여는 경우 “가능한 야외환경과 환기가 잘 되는 공간을 사용하고, 코로나 전파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과밀을 피하라”고 말했다.오번지역 하수처리장 바이러스 조각 검출 – 증상 유의해야한편 한인 최대 거주지역인 스트라스필드, 리드컴을 포함해 주민 11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을 포함하는 오번 하수처리 네트워크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NSW주 보건당국은 오번지역에 살거나 일하는 주민들에게 증상에 유의해 나타나는 즉시 자가격리하고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오번 하수처리네트워크 포함 지역: Condell Park, Bankstown, Potts Hill, Birrong, Sefton, Bass Hill, Chester Hill, Regents Park, Chullora, Homebush West, Strathfield, Rookwood, Sydney Olympic Park, Newington, Granville, Clyde, Lidcombe, Auburn, South Granville, Guildford, Silverwater, Rosehill, Berala, Yagoona.최근 이 지역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호주 전역에서는 코로나19 감염 모니터링을 위해 하수처리장 감시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25일 기준 NSW에서는 39일째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4973명, 격리 중 확진자는 26명이다.

AussieVIEW 오지뷰NSW백신접종계획보다더빨리진행될수도베레지클리안주총리
NSW 백신 접종 계획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도,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NSW 주민은 예상보다 코로나19 백신을 더 빨리 접종받을 가능성이 있다.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왕립프린스알프레드 병원에서 첫 접종이 시작된 22일이 주에 전환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주총리는 보건당국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더 많이, 더 빨리 받는다면 호주 전체 인구에 대한 백신 접종 시간표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밝혔다. 주총리는 “우리 예상보다 더 많은 (백신) 물량을 받는다면… 시간표가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다….고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총리는 첫 접종 이후 진행 상황을 “알게 되는대로 주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약속했다.백신을 접종받는 첫 그룹은 호텔방역 근로자와 현장 의료진으로 22일 오전 8시 접종이 시작됐다. 첫 날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은 1200명 이상으로 500명은 왕립프린스알버트병원, 나머지는 리버풀과 웨스트메드병원에서 투여됐다.백신 투여 첫 3주간 3만 5000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호주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군에 속하지만 주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나올 때까지 몇 주 더 기다린다. 주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도착해, 내 차례가 될 때가 너무 기다려진다”며 호주인 “대다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제공받게 될 것이며 이 때문에… (그 백신이) 도착했을 때 내가 줄 맨 앞에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주총리는 지난주 연방정부와 같이 백신을 의무로 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주총리는 “NSW주에서 지난 기록을 보면, 누구에게도 무엇을 강요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러나 특히 항공여행과 식당・서비스 관련해서는 예방접종을 받도록 “장려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리는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인 지난 19일 언론브리핑에서 “민간기관의 결정에 달릴 것”이며 “항공사는 국제선(승객)에 대해 예방접종을 받아달라고” 요청하게 될 것이라고 가정했다.또한 식당・서비스 업종은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 규제를 추가 완화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 외에도 다양한 방안이 있다고 밝혔다.주총리는 호텔방역 노동자에게 백신을 의무화하는 것을 주 공중보건명령에 명시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주총리는 아직 백신 접종 “초기”로 자신이 만난 호텔방역 직원으로부터 “방역 제도 내에서 일하는 대다수가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을 위해서도 추가 보호막을 준다는데 대해 열광적”이라는 반응을 들어 “압도적 확신”이 있다고 말했다.

AussieVIEW 오지뷰퀸즈랜드코로나19간호사첫백신접종
퀸즈랜드 코로나19 간호사 첫 백신 접종

퀸즈랜드 코로나19 병동에서 일하는 골드코스트 간호사가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됐다.퀸즈랜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지 거의 400일 만에 시작된 백신 접종은 간호사 조이 파크(Zoe Park)씨가 처음 맞았다.현장 근로자 약 180명이22일 골드코스트 병원에서 화이자 접종을 받았다. 파크씨는 예방주사가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거의 느끼지 못했다. 독감 주사가 훨씬 더 아프다”며 예방 접종을 맞아 이제 “일하러 가는 것이 훨씬 안전하다”고 소감을 밝혔다.파크씨와 함께 골드코스트 호텔방역시설을 관리하는 골드코스트 경찰 오웬 호츠(Owen Hortz) 총경과 백신을 투여하게 될 간호사 켈리 켄웨이(Kellie Kenway)씨도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았다.이번 주 퀸즈랜드에서 1000명 이상이 예방 주사를 받게 되며 브리즈번에서는 수요일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에서 시작됐고 켄즈에서는 26일 시작된다.아나스타샤 팔라셰 주총리는 23일 첫날 100명을 접종할 계획이었으나 “목표를 두배로 늘려 203명에게 성공적으로 백신을 투여했다”고 밝혔다.지넷 영 주수석보건관은 파크씨의 접종이 대유행과 전쟁에서 “역사적 순간”이라며 “모든 18세 이상 퀸즈랜드인이 가능한 빨리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첫 목표가 가장 핵심적이다. 우리 호텔과 현장에서 일하는 3만 7000명”으로, 주가 주당 1만명 백신 접종까지 “빠르게 증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했다이베트 다스 보건장관은 22일이 퀸즈랜드 골드코스트 병원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한 지 391일째 되는 날이라고 밝혔다.현장 의료진, 국경 및 호텔 방역 직원, 노인요양시설 거주지와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접종 계획 첫 단계인 1a 단계에서 최소한 퀸즈랜드인 12만 5000명이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1a 단계에서 퀸즈랜드내 모든 병원과 보건서비스에서 백신을 접종한다. 화이자 백신 접종은 골드코스트 대학병원(Gold Coast University Hospital),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 (Princess Alexandra Hospital), 왕립 브리즈번・여성병원(Royal Brisbane and Women’s Hospital), 선샤인코스트 대학병원 (Sunshine Coast University Hospital), 타운즈빌 대학병원 (Townsville University Hospital), Cairns Hospital (켄즈병원)과 연방정부에서 관리하는 거주식 장애 및 노인요양시설에서 시작됐다.다스 장관은 “코로나는 여기 오랫동안 있을 것”이라며 “500만 퀸즈랜드 주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퀸즈랜드에서는 1월 15일 이후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간헐적으로 호텔 격리 중인 해외 귀국자 중에서만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아나스타샤 팔라셰 주총리와 다스 장관, 영 수석보건관은 1b단계까지 백신 접종을 받지 않는다. 다스 장관은 “정말 받고 싶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AussieVIEW 오지뷰빅토리아주감염병전문가첫백신접종
빅토리아주 감염병 전문가 첫 백신 접종

빅토리아주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호주 첫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했던 감염병 전문가가 선정됐다.론다 스튜어트 모나시병원 감염병관리실장은 22일 오전 빅토리아주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됐다. 스튜어트 교수는 “이 백신을 받고 코로나19 대응작업의 다음 장을 시작하게 되어 아주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수는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오게 된 것이 너무나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스튜어트 교수 팀은 지난해 1월 중국 우한에서 돌아온 호주 첫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했다.보건, 노인요양 및 호텔방역 현장 근로자가 오스틴 헬스, 모나시 헬스, 웨스턴 헬스 병원에 설치된 백신접종 전용 허브에서 예방 접종을 받게 되는 최우선순위 그룹에 속한다.연방정부는 백신접종 첫 주 빅토리아주에 1만 2000회분을 할당했으며 첫 4주간 최대 5만 9000회분이 예상된다.백신이 더 많이 공급되면 다른 공립병원도 백신접종 허브가 되며 이동팀은 노인요양시설 및 장애인요양시설 거주자를 방문하게 된다.24일까지 빅토리아주에서는 총 1255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았다. 연방정부에서 관리하는 노인 및 장애요양시설 접종은 주정부 자료에 집계되지 않았다.빅토리아주에서는 19일 홀리데이인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발생 이후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AussieVIEW 오지뷰ATO사칭보이스피싱7명11만8000달러피해
ATO 사칭 보이스피싱, 7명 11만 8000달러 피해

호주 국세청(ATO)이 ATO를 사칭한 자동 보이스피싱 급증을 경고하고 나섰다.신종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녹음된 메시지로 수상한 사기활동으로 TFN을 정지했다고 알린다. 올해 1월 1일 이후 ATO가 받은 신고만 638건에 달하며 이 중 피해자 7명은 11만 8000달러에 육박하는 금액을 뜯겼다.트렌트 자커보프스키 국세청 부청장은 “이러한 사기범에게 돈을 지불하는 사람 수는 적지만 1인당 피해 금액이 크다는 사실이 경종을 울린다”며 사기꾼들이 “특정 금액 대신 피해자들에게 은행 계좌에서 마지막 1달러까지 보낼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부청장은 “가장 악질적인 것은 일부 사례에서 이러한 사기꾼이 피해자들의 계좌를 다른 사기꾼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돈을 훔치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보이스피싱은 공통적으로 자동 녹음 전화로 ‘사기꾼이 당신의 TFN 내역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TFN을 정지했다. 우리가 해결하는 동안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돈을 모두 이체해야 한다’거나 ‘당신의 TFN이 불법적으로 사용되어 당신 은행계좌에 있는 돈을 모두 소송 결과에 따라 공탁 계정으로 이체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새 사기 수법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것은 18세에서 24세 사이 청년들로, 지난 주만 해도 피해자 1명이 3만 6000달러를 잃었다.자커보프스키 부청장은 예상하지 않은 전화를 받을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노인층이 “사기꾼들의 표적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지만, 이러한 충격적 피해는 누구라도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경고했다.ATO는 납세자에게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절대 없다. 아래와 같은 전화나 연락을 받는다면 응답하지 말고 ATO에 신고한다.요청하지 않은 사전녹음된 전화 메시지를 보낸다.공격적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거나 즉시 체포나 투옥, 강제 추방한다고 위협TFN 정지개인 은행 계좌로 돈을 직접 이체할 것 요구발신자 전화번호 표시전화나 이메일, 문자 메시지를 받았는데 의심이 된다면 끊거나 답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ATO 보이스피싱 방지 전용 상담전화 1800 008 540으로 전화해 정말 ATO에서 전화를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 전화나 문자, 이메일을 받았다면 ATO 사기신고 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다.보이스피싱은 호주에서 본격 시작된 코로나19 백신 관련해서도 극성을 부릴 것으로 우려된다.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ACCC)는 이미 백신관련 신고가 16건 들어왔다고 밝혔다.사이버안보 전문가 마이클 콘로이씨는 ABC 뉴스에 영국과 미국에서 백신 프로그램 관련 사기 이메일이 상당량 전송됐다며 “미국은 물론 영국에서 수십만명이 사기를 당했다”고 말했다.콘로이는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코로나19 위험지역이나 검사결과를 문자로 통지했기 때문에 합법적인 문자와 사기 문자를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전화, 문자, 이메일을 포함 모든 소통 수단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최선이라고 권했다.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절대 링크를 클릭해서는 안되며 GP나 호주 정부와 주정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공식 웹사이트에 게시된 연락처로 전화해 정말 정부나 공식 기관에서 보낸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모든 정부 기관은 무료 통번역 전화서비스를 이용해 연락할 수 있다.ATO 보이스피싱 신고하기 ato.gov.au/reportascam

AussieVIEW 오지뷰다음주노인요양시설백신접종여기서시작된다첫화이자백신접종허브병원16곳공개
다음 주 노인요양시설 백신 접종 여기서 시작된다 첫 화이자 백신 접종 허브 병원 16곳 공개

호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예정대로 다음 주 시작되어, 가장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보호가 필요한 우선그룹에 속한 주민들이 먼저 백신을 받게 된다.첫 백신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이며 3월 초부터는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백신도 접종이 시작된다. 첫 우선그룹은 노인요양 및 장애요양 시설 거주자와 근로자, 현장 보건의료진, 방역 및 국경 근로자이다.호주내 모든 주와 준주, 농촌과 도시에 위치한 190개 마을과 지역에 있는 240개가 넘는 노인요양 시설 거주자 수천명이 다음 주 가장 먼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는다. 보건부는 현장 보건의료진과 방역 및 국경 근로자들이 주와 준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화이자 허브를 통해 백신을 맞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추가로 연방정부가 이끄는 방문형 백신 의료진을 통해 거주형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요양 시설 거주자들과 직원들이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게 된다.그렉 헌트 보건・노인요양 장관은 백신 접종을 단계적으로 시행함으로써 보호가 가장 필요한 사람들이 먼저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신 접종 우선그룹은 호주 예방접종기술자문단(Australian Technical Advisory Group on Immunisation)에서 결정했다. 장관은 “우리 현장 국경 방역 근로자와 거주요양 및 장애요양 시설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백신을 받게 될 것”이라며, “백신 프로그램은 생명을 구하고 보호할 것”이며 “두가지 백신은 중증 질환을 방지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주된 목표”라고 말했다.주와 준주에는 NSW주와 퀸즈랜드 각 세 곳, 빅토리아주 네 곳을 포함해 1차로 16개 화이자 백신접종 허브가 운영된다.첫 백신접종 허브Royal Prince Alfred Hospital (NSW) Westmead Hospital (NSW) Liverpool Hospital (NSW) Monash Medical Centre Clayton (VIC) Sunshine Hospital (VIC) Austin Health (VIC) University Hospital Geelong (VIC) Gold Coast University Hospital (QLD) Cairns Hospital (QLD) Princess Alexandra Hospital (QLD) Royal Adelaide Hospital (SA) Flinders Medical Centre (SA) Perth Children’s Hospital (WA) Royal Hobart Hospital (TAS) The Canberra Hospital (ACT) Royal Darwin Hospital (NT)백신 투여 1a단계 대상자노인요양시설 거주자 및 장애인 거주시설에 사는 장애자를 포함해 노인요양 및 집단 장애자 요양시설 근로자 및 거주자,다음을 포함한 방역 및 국경 근로자항만과 육로 국경과 같은 호주 진입점 직원연방, 주 또는 민간계약에 따라 고용된 사람을 포함해 방역 시설에서 일하는 직원 근무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귀국하는 여행자를 만나게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 연방 공무원 (국방부 요원 포함)아래를 포함해 코로나19에 노출될 가능성이 가장 많은 현장 보건의료진 (임상, 의대생 및 행정직원 포함)병원 응급실, 코로나19 및 호흡기 병동, 집중진료실 및 HDU와 같은 시설이나 서비스 현장 직원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다루는 검사실 직원구급 서비스GP 호흡기 진료실코로나19 검사 시설1a 단계에 포함되지 않는 보건의료진은 1b 단계에 접종을 받게 된다. 첫 단계 이후 나머지 단계는 추가 백신이 확보되면서 시행된다. 백신은 백신 허브 외에도 GP 진료실과 약국을 포함한 추가 장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다음 주 노인요양시설 접종이 실시되는 지역NSW: Alstonville, Austral, Ballina, Bangor, Barden Ridge, Blacktown, Collaroy, Collaroy Plateau, Corrimal, Cronulla, Dean Park, Emu Plains, Engadine, Glenfield, Gosford West, Heathcote, Illawong, Jamisontown, Marayong, Minto, Mortdale, Mount Austin, Narrabeen, Orange, Peakhurst, Penrith, Penshurst, Point Clare, Port Macquarie, Prestons, Roselands, Springwood, Stanwell Park, Tarrawanna, Terrey Hills, Thirroul, Umina Beach, Wagga Wagga, Warriewood, Woonona, Woy Woy빅토리아: Altona Meadows, Ballarat, Ballarat East, Bayswater, Bendigo, Blackburn, California Gully, Canadian, Cowes, Cranbourne, Cranbourne East, Creswick, Dandenong, Dandenong North, Delacombe, Drouin, Drysdale, East Bendigo, Forest Hill, Heathmont, Hoppers Crossing, Ironbark, Junction Village, Lara, Long Gully, Moe, Morwell, Mount Clear, Neerim South, Newborough, Nunawading, Ocean Grove, Point Cook, Point Lonsdale, Portarlington, Ringwood, Vermont, Vermont South, Wallington, Wantirna, Wantirna South, Warragul, Wendouree, Werribee서호주: Balcatta, Bunbury, Calista, Carey Park, Cooloongup, Donnybrook, Eaton, Emu Point, Kingsley, Lockyer, Madeley, Marangaroo, Mirrabooka, Port Kennedy, Rockingham, Shoalwater, South Bunbury, Spencer Park, Waikiki, Yakamia퀸즈랜드: Albany Creek, Aspley, Bald Hills, Beaconsfield, Birtinya, Bray Park, Buderim, Bundaberg, Burleigh Heads, Burleigh Waters, Carseldine, Cleveland, Glenella, Glenvale, Harristown, Hope Island, Kearneys Spring, Kepnock, Lawnton, Mackay, Meridan Plains, Millbank, Mirani, Mudgeeraba, North Bundaberg, North Mackay, North Tamborine, Palmwoods, Pimpama, Redland Bay, Robina, Sippy Downs, South Toowoomba, Thornlands, Toowoomba, Upper Coomera, Varsity Lakes, Victoria Point, Warana, West Mackay, Woombye남호주: Aldgate, Cowandilla, Encounter Bay, Everard Park, Goolwa, Hahndorf, Heathfield, Lockleys, Marion, Marleston, Morphettville, Mount Barker, North Plympton, Oaklands Park, Port Elliot, Uraidla, Victor Harbor태즈매니아: Burnie, Legana, Newnham, Newstead, Norwood, Penguin, Riverside, Somerset, St Leonards, Ulverstone, West Ulverstone, WynyardNT: Alice Springs, Braitling, Coconut Grove, Fannie Bay, Farrar, Nightcliff, TiwiACT: Curtin, Farrer, Garran, Griffith, Hughes, Narrabundah, Red Hill, Stirling, Weston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21519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2.15-19)

1. 확진자 현황 ㅇ 2.19(금) 오전, 확진 28,918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지역감염 6명  - 4,956(NSW), 20,479(VIC), 1,321(QLD), 608(SA), 910(WA), 118(ACT), 234(TAS), 103(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NSW주, 1일 신규 지역감염 없음  - NSW주 보건부, VIC주에서 복귀한 NSW 시민은 2.17(수) 오후 11시59분 까지 5일간 자가격리 조치  ㅇ VIC주, 영국발 변이 지역 감염 발생으로 5일간(2.13-17) 4단계 락다운 시행 후 2.18 자정부터 해제, 바이러스 잠복기 고려하여 2.26까지 일부 제한 조치 유지   - 반경 5km 내 이동 제한 및 4가지 목적 외 외출금지 해제, 학교와 소매점, 식당 등 재개장, 가정방문 5명, 공공장소 모임 20명 허용, 공공기관 및 사기업 직원들은 50% 이내로 직장 복귀 가능,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할 경우 의무적 마스크 사용  - 코로나 제한 조치로 인해 멜번의 아이콘 적인 뭄바 축제(Moomba Festival) 취소  ㅇ QLD주, 2.15(월)부터 WA 전지역 핫스팟에서 해제, VIC주 핫스팟에 2.7 이후 방문한 사람들은 2.13(토)부터 정부지정 시설에서 자가격리 의무(본인 비용 부담), 그 외의 지역에서 오는 방문객은 QLD Border Declaration Pass 작성 필수 ㅇ WA주, ‘NSW 여행객에 대한 자가격리 요건 해제(2.14), VIC주에서 감염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2.20(토)부터 WA주 방문 가능’3. 백신 관련 ㅇ 2.15 호주 내 1차 선적분 화이자 백신 도착(142,000 도스)  - 호주의약품관리청(TGA)이 백신의 손상 여부와 품질 평가 후 2.22부터 8만 도스 접종   - 주정부 차원의 호텔 격리 시설 및 국경, 일선 의료 관계자들 대상 접종(5만), 연방정부 차원에서 장애인 및 노인 복지시설로 전달(3만), 나머지는 2차 접종 분량으로 확보 ㅇ TGA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승인(2.16), CSL 백신 1차 위탁생산 시작으로 대량생산 가능 ㅇ 연방 보건 당국, 코로나 백신 접종 관련 세부사항 발표(2.18)  - 1a(격리시설 및 국경 관계자, 일선 의료진,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 1b(70세 이상 노인, 기타 의료 관계자, 장애나 기저질환이 있는 일반 성인, 55세 이상 원주민 및 토레스섬 주민, 고위험군 종사자-경찰, 소방관 등), 2a(50세~69세 일반인, 기타 고위험군 종사자, 18세~54세 원주민 및 토레스섬 주민), 2b(일반 성인 등) 등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 접종 시행   *16세 미만은 권고될 경우에 한 해 화이자 백신 접종    - 전국 200여 지역 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행 및 콜드체인을 필요로 하는 화이자 허브 16곳 운영(NSW주 3곳: RPA Hospital, Westmead Hospital, Liverpool Hospital)

AussieVIEW 오지뷰주간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2812
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2.8-12)

1. 확진자 현황 ㅇ 2.12(금) 오후, 확진 28,695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지역감염 5명  - 4,943(NSW), 20,465(VIC), 1,317(QLD), 606(SA), 910(WA), 118(ACT), 234(TAS), 102(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NSW주, 1일 신규 지역감염 없음  - 주총리는 현재까지 VIC주에 대한 주 경계 폐쇄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 2.12(금)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드니 광역권의 카페, 레스토랑들에 대한 4제곱미터 당 1명의 규칙이 2제곱미터 당 1명으로 완화   ․마스크 규정도 완화되어 대중교통, 택시, 우버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미용실, 예배 장소, 식당에서는 선택 사항으로 변경   ․헬스클럽은 여전히 4평방 미터 당 1인 규칙이 유지되며, 장례식과 결혼식장의 입장 인원은 최대 300명까지 허용    ․결혼식장에서 춤을 출 수 있는 사람은 20명의 하객으로 한정되고, 공공장소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최대 5명으로 한정 ㅇ VIC주, 2.12(금) 1일 신규 지역감염 5명, 멜번 공항 인근 ‘홀리데이 인’ 격리호텔 관련 확진자 13명으로 증가, 2.12(금) 11:59 pm부터 5일간 락다운 시행  ☞ QLD주, NT주, SA주, 멜버른 광역권 여행객들에게 주 경계를 폐쇄  ☞ TAS주, VIC주에 대해 주 경계 폐쇄3. 백신 관련 ㅇ 모리슨 총리, 코로나19백신 접종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 첫 접종을 시작하여 10월에 완료될 것이라고 발표 ㅇ 스튜어트 로버트 정부 서비스 장관은 “백신 접종 증명서가 익스프레스 플러스 메디케어 앱(Express Plus Medicare app)을 통해 관리될 것”이라고 밝힘  -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는 약 88%의 호주인들이 디지털 증명서를 휴대폰에 다운로드하거나  하드카피(Hard copies)도 사용 가능할 것  - 로버트 장관은 “호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우리는 백신 접종 증명서에 대한 틀에 대해 해외 관계 당국들과 계속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ㅇ 남아공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계획 보류에도 불구, 헌트 호주 연방 보건장관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효능을 우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힘 ㅇ 호주 수석 의료관인 폴 켈리 박사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이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이라고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