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VIC COVID-19 자가 격리 규정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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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VIC 주민들은 COVID-19의 가족 밀접 접촉자(close contact)일 경우 더 이상 7일 동안 격리할 필요가 없다.

가족 밀접 접촉자(COVID-19 확진자와 같은 집에 사는 사람)는 자유롭게 외출이 가능하지만, 정기적인 신속 항원 검사하여야 한다.
두 주 모두 COVID-19의 확진일 경우 여전히 7일 동안 자가 격리하여야 한다.


NSW와 VIC의 COVID-19 제한에 대해 오늘 변경되는 사항?
NSW와 VIC는 가족 밀접 접촉(COVID-19 확진자와 같은 집에 사는 사람)의 7일 자가격리 COVID-19 제한을 완화한다.

제한 완화는 언제 부터?
NSW에서 가족 밀접 접촉자는 4월 22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7일 동안 더 이상 격리할 필요가 없다.
VIC에서는 가족 밀접 접촉자가 4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자가 격리 의무사항이 해제된다.

의무 7일 격리기간이 폐지되어도 몇 가지 조건이 남아 있다.
NSW에서 가족 밀접 접촉자는 집 밖의 모든 실내 환경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매일 신속항원검사(RAT)를 해야 하며, 노인 요양원, 병원, 장애 또는 교정 시설을 방문할 수 없다.
VIC에서 가족 밀접 접촉자는 외출 할 때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실내서는 노인 요양원 및 병원과 같은 모든 민감한 곳을 피해야 하며, 7일 동안 5번의 신속항원검사(RAT)를 수행해야 한다.

가족 밀접 접촉가일 경우 일을 할 수 있다.
NSW에서는 가능한 경우 재택근무를 하는 것이 좋다. 필수 근로자에 대해 공식 면제가 필요하지 않지만, 고용주가 정한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VIC에서는 밀접 접촉자가 가능하다면 재택근무를 권장한다. 거리두기가 어려울 경우 마스크 착용은 "강력히 권장" 됩니다.

2022년 4월 30일부터는 백신 미접종 여행객들은 의무 호텔 격리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도착 후 24시간 이내에 신속항원검사(RAT)를 수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