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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빅토리아주정부지방여행상품권4만개소진
빅토리아주정부 지방 여행 상품권 4만개 소진

3월 30일 마지막 상품권 발매빅토리아주정부의 2차 지방여행 상품권이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발매 직후 모두 소진됐다.주정부는 빅토리아주 관광산업을 부양하고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해 200달러 여행 상품권 총 15만개를 마련했다. 지난해 말 배포된 1차 상품권 7만개에 대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상품권이 가장 많이 사용된 지역은 모닝턴 퍼닌슐라(Mornington Peninsula), 베이스코스트(Bass Coast), 이스트깁스랜드(East Gippsland), 서프코스트(Surf Coast), 하이컨트리(High Country)로 나타났다.주정부는 상품권을 청구한 주민 대부분은 숙박, 여행, 관광지에 약 1000달러를 사용했으며 여기에 휘발유, 음식, 기타 구매품까지 더하면, 지역경제에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20일 발매된 2차 상품권 4만개는 1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여행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방여행 상품권은 여행을 마치고 모든 비용을 지불한 뒤 상환받는 방식이다.마지막 지방 상품권 4만개는 3월 30일 오전 10시에 발매되며 4월 6일과 5월 31일 사이 여행에 사용할 수 있다.상품권을 받으려면 18세 이상 빅토리아주민으로 해당 기간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숙박, 관광상품, 관광지에 최소한 400달러를 지출해야 한다. 상품권은 1가구당 1매로 제한되며, 빅토리아주 지방 유료 숙소에서 최소한 2박을 보내야 한다.지방여행상품권제도(Regional Travel Voucher Scheme)는 빅토리아주정부가 4.65억 달러 예산을 투입한 빅토리아주 관광복구종합안(Victorian Tourism Recovery Package)의 일환이다. 종합안을 통해 상품권 외에 깁스랜드(Gippsland), 그레이트오션로드(Great Ocean Road), 윌슨즈 프로몬트리(Wilsons Promontory), 그램피언스(Grampians) 등 빅토리아주를 상징하는 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에 거의 3억 달러 예산을 책정했다.지방여행 상품권제도 -> vic.gov.au/regional-travel-voucher-scheme

AussieVIEW 오지뷰NSW주4일째지역사회감염없어
NSW주 4일째 지역사회 감염 없어

리드컴 지역 하수장서 바이러스 조각 검출NSW주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며칠 째 발생하지 않으면서 아발론 집단감염 이후 강화됐던 규제가 다음 주 해제될 것으로 예상된다.21일 NSW주에는 4일째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보고된 확진자 5명은 모두 해외 귀국자로 NSW주 누적 확진자는 4895명이다.20일 8시까지 접수된 검사 결과는 1만 2213건으로 주 보건당국은 일부 IT 문제로 약 6000건의 음성결과가 포함되지 않았으며 이 결과는 22일 통계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검사자에게는 음성결과 전달을 지체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한편 20일 밤 워리우드(Warriewood)와 버랄라(Berala) 하수처리장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워리우드 처리장은 16만명이 넘는 노던비치 주민을, 버랄라는 버랄라와 오번, 리드컴, 룩우드, 리전츠파크 지역 주민 1만명을 포괄한다. 20일에는 16만명이 넘는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을 담당하는 글렌필드 처리장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보건당국은 바이러스 조각 검출이 버랄라와 노던비치 집단감염 최근 확진자에게서 나온 것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레미 맥커널티(Jeremy McAnulty) 부수석보건관은 시드니 서부, 남서부, 노던비치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은 증상에 유의하고 나타나는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부탁했다. 맥커널티 부수석보건관은 “높은 검사율이 … 검출되지 않는 확진자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2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검사율이 높고 확진자가 계속 적은 경우 다음 주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총리는 “다음 주 아발론 이전 조건에 가능한 가깝게 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21일 기준 NSW주 보건부에서 치료하고 있는 확진자는 93명이며 집중치료 대상자는 없다.

AussieVIEW 오지뷰브리즈번22일부터마스크벗는다영국변이바이러스국내확진자발생14일지나
브리즈번 22일부터 마스크 벗는다 영국변이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 발생 14일 지나

해외 귀국자가 격리된 브리즈번 호텔 근무 청소원이 영국변이 바이러스에 확진된지 14일이 지나는 22일 마스크 착용 의무를 포함해 브리즈번에 적용된 규제가 완화된다.아나스타샤 팔라셰 퀸즈랜드 주총리는 브리즈번 주민이 “감염성이 고도로 높은 신종 코로나19 영국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성공적으로 막아 사업체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며 감사”했다. 주총리는 “브리즈번이 이 새로운 변이에 대해 호주의 첫번째 전장”이었으며 “단기간의 급격한 폐쇄가 사람들과 바이러스의 이동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는데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주총리는 봉쇄에 이어 바이러스 잠복기간인 14일간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마스크 의무 착용을 시행했다며 “퀸즈랜드 주민들의 서로에 대한 보살핌은 수천명의 얼굴에서 본 마스크만큼 분명했다”고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했다.마스크 착용은 22일부터 대부분 장소에서 의무가 아니지만 대중교통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곳에서는 착용이 권고된다. 다음 4가지 상황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다.퀸즈랜드 공항 실내 및 실외 공간국내선 항공편해외나 퀸즈랜드 위험지역에서 퀸즈랜드에 도착하는 경우 공항에서 격리 숙소내 정해진 객실에 도착할 때까지 이동하는 도중에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한다.격리해야 하는 사람을 수송하는 버스, 승합차, 택시 또는 공유차량 운전사인 경우또한 22일부터 카페와 식당은 2제곱미터 당 손님 1명 기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 결혼식 하객은 200명까지 허용되며, 주류 판매가 허가된 장소에서 서서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물론 댄싱도 다시 허용된다.이베트 다스 보건장관은 의료진과 경찰 특히 역학조사관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장관은 호텔 청소원이 영국 변이에 감염된 것이 확인된 이후 14일간 퀸즈랜드 주민 10만 3549명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밀접 접촉자 743명이 확인되어 이 중 700명이 검사를 받았고 호텔 격리 중인 해외 귀국자 중 38명이 확진됐다.장관은 “이번 최근 변이가 제기한 도전에 맞서 이긴 퀸즈랜드 주민 모두에게 감사”하며 증상이 있으면 계속해서 검사를 받아 달라고 부탁했다.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122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1.22)

1. 확진자 현황 ㅇ 1.22(금) 오후, 확진 28,564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5명(해외유입)  - 4,894(NSW), 20,434(VIC), 1,303(QLD), 596(SA), 888(WA), 118(ACT), 234(TAS), 97(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5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3명(해외유입)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16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 1.22(금)오후 6시부터 시드니 서부 컴벌랜드(Cumberland ) 카운슬 지역을 제외한 시드니 모든 곳을 오렌지 존으로 완화  - 오렌지 존에 머물던 사람들이 VIC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역시 여행 허가증을 사전에 신청해야 하며, VIC주에 들어간 후 72시간 안에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기 전까지 자가 격리 실시 ㅇ TAS주, 1.22(금( 자정부터 브리즈번 광역권과 24개 시드니 카운슬 지역 주민에게 주 경계 개방  - 그러나, 시드니 10개 카운슬 지역 블랙타운, 버우드, 캐나다 베이, 캔터베리-뱅크스타운, 컴벌랜드, 페어필드, 이너 웨스트, 리버풀, 파라마타, 스트라스필드는 여전히 중위험 지역으로 분류될 예정 ㅇ ACT, 1.22(금) 오후 3시부터 시드니 서부 컴벌랜드(Cumberland ) 카운슬 지역을 제외한 시드니 모든 지역의 여행 제한 규정을 완화한다고 발표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121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1.21)

1. 확진자 현황 ㅇ 1.21(목) 오후, 확진 28,560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7명(해외유입)  - 4,895(NSW), 20,433(VIC), 1,300(QLD), 596(SA), 888(WA), 118(ACT), 234(TAS), 96(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5명(해외유입), 4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QLD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 1.22(목) 오전 1시부터 브리즈번 광역권에 내려진 코로나 제재 조치 완화   <모임 규정>   ㅇ 개인 주택에 모일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최대 50명으로 조정   ㅇ 공공장소에는 최대 100명, 결혼식과 장례식에 최대 200명 참석 가능   ㅇ 노인 요양원, 병원, 교도소, 장애인 숙박 서비스의 방문객 제한 해제   <비즈니스>   ㅇ 카페, 식당, 펍과 같은 접대 장소에 2평방 미터 당 1명의 규칙이 적용, 방문객 기록은 그대로 유지.   ㅇ 콘서트홀이나 극장과 같은 실내 장소에 최대 500명까지 입장 가능   ㅇ 실외 경기장의 경우 수용 인원의 50% 입장에서 100%로 확대   <마스크 착용>   ㅇ 일반적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되나, 공항과 기내에서는 연방 법규에 따라 마스크 착용의무는 지속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1명(해외유입). 15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ㅇ SA주, 브리즈번 여행객에 대한 제재 해제  - 브리즈번 광역권에서 오는 사람들이 1.21(목) 오전 0시 1분부터 더 이상 격리 제한을 받지 않아, 이 후에 SA주에 도착하는 경우 14일 자가격리나 도착 후 1일, 5일, 12일차 진단검사 결과 제출 불필요  - NSW주에서 오는 여행객에 대한 규제 역시 다음 주 중에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

AussieVIEW 오지뷰코로나19관련호주동향2021118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2021.1.18)

1. 확진자 현황 ㅇ 1.18(월) 오후, 확진 28,532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13명(해외유입)  - 4,885(NSW), 20,428(VIC), 1,294(QLD), 593(SA), 887(WA), 118(ACT), 234(TAS), 93(NT)   * 주정부 집계 기준2. 연방정부  - 헌트 보건 장관, 화이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노르웨이 사례와 관련하여 호주 당국이 화이자 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사망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노르웨이 당국으로부터도 조언을 구할 것이라고 확인  - 브랜든 머피 연방 보건사무총장(Secretary of Department of Health)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나라를 자유롭게 오가는 해외여행이 2021년 안에 재개될 것으로 기대되지는 않는다고 발언3. 주정부  ㅇ NSW주, 1일 신규 확진 8명(해외유입)   ㅇ QLD주, 1일 신규 1명(해외유입) ㅇ VIC주, 1일 신규 확진 4명(해외유입). 12일 연속 지역감염 없음  - 1.18(월) 오후 6시부터 시드니의 35개 지방 정부 지역 중 25개 지역을 ‘빨간색’ 지역에서 ‘오렌지색’ 지역으로 변경, 25개 지방 정부 지역에 갇혀 있던 VIC 주민들이 더 이상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예외 방문 신청”을 할 필요가 없게 됨    * 오렌지색 지역의 경우 VIC주 도착 후 72시간 내 코로나 검사, 음성확인때까지 격리  - VIC주가 여전히 ‘빨간색’ 지역으로 표시하는 시드니 10개 지역은 블랙타운 시(Blacktown City), 캐나다 베이(Canada Bay), 버우드(Burwood), 캔터베리-뱅스타운(Canterbury-Bankstown), 컴벌랜드(Cumberland), 페어필드 시(Fairfield City), 이너 웨스트(Inner West), 리버풀 시(Liverpool City), 파라마타 시(Parramatta City),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 

AussieVIEW 오지뷰VIC18일부터마스크착용의무일부완화사무실근무정원은50로
VIC 18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 일부 완화 사무실 근무 정원은 50%로

빅토리아주에서 7일 연속 코로나19 지역사회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출근과 마스크 착용 규제 해제가 재개됐다.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4일 빅토리아주내 지역사회 전파 증거가 없고 새로운 허가증제도로 타주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도 빅토리아주로 전파되는 것을 적절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되어 빅토리아주민이 현장 사무실 근무로 계속 돌아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권고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18일(월)부터 빅토리아주 공무원은 정원의 25%가 현장 근무로 복귀하며, 모든 다른 사무실은 정원의 50%까지 출근할 수 있게 된다.작업장 기록의무는 변화없이 계속되어 고용주는 작업장에 15분 이상 머무는 모든 직원과 방문객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또한 17일(일) 11:59pm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가 크리스마스 당시 시행되던 규칙으로 되돌아간다. 즉 마스크 착용은 모든 국내선 항공기, 공항, 병원, 대중교통, 상업 승객차량, 수퍼마켓, 쇼핑 센터를 포함해 기타 대규모 실내 소매장소에서만 의무가 된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빅토리아주민이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 다른 상황에서도 마스크를 쓸 것을 권고하고 있다.마스크 착용 의무 장소대중교통에서공유차량이나 택시를 탈 때의류상점과 같은 쇼핑센터내 소매상점을 포함해 쇼핑센터 내부실내 시장 내부백화점, 전자상점, 가구상점, 하드웨어 상점 또는 수퍼마켓 같은 대형 소매상점 (2000제곱미터 초과)빅토리아 도착 및 출발 국내선공항에서병원 내주정부 당국은 사무실과 다른 작업장 근무 직원이 늘어나면서 작업장이 직원과 광범위한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안전 계획을 유지,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마틴 폴리 보건장관은 “가장 더운 여름 기간이 다가오면서, 빅토리아주민은 일부 환경에서 마스크 착용이 완화되어 안도할 것”이라면서도 “자신과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항상 마스크를 지참해 달라”고 부탁했다.그러나 브리즈번시와 주변 지역, 시드니 광역, 울릉공, 블루마운튼은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빨강 구역’ 분류가 계속되어, 해당 지역을 방문했던 빅토리아주민도 예외가 허용되지 않으면 빅토리아주로 돌아올 수 없다. 주정부는 “특히 퀸즈랜드 호텔격리시스템에서 영국 변이의 전파로, 현 단계에서 분류를 해제하는 위험믈 감수할 수 없다”고 단호한 입장이다.앤드류스 주총리는 “현재 주경계 북쪽에 집에 돌아오기를 원하는 많은 빅토리아주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공중보건팀이 뉴사우스웨일스와 퀸즈랜드 상황을 계속해서 매일 평가할 것”이라며 “현재 빨강구역 어느 곳이든 위험을 하향조정하는 것이 안전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주정부는 빅토리아주민이 검사를 받는데 엄청난 노력을 했다며 게속해서 어떤 증상이라도 있으면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 달라고 호소했다.

AussieVIEW 오지뷰시드니유닛임대료15년만에가장가파르게하락
시드니 유닛 임대료 15년만에 가장 가파르게 하락

주택 임대료는 대부분 지역 사상 최고 기록시드니 주택임대료가 주당 550달러로 전분기 대비 1.9% (10달러) 오르면서 사상최고를 기록했다.14일 발표된 도메인 임대보고서(Domain Rent Report)에 따르면 시드니 주택 시장은 대부분 지역에서 올랐으며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센트럴코스트로 전분기 대비 4.5% 올라 주당 460달러를 기록했다.로워노스쇼어 중위임대료는 2.9% 올라 인상율이 두번째로 컸으며, 2.2% 증가를 기록한 블루마운튼과 시드니 남서부가 뒤를 이었다.시드니 주택 – 중위 주당 호가지역2020년 4분기분기별 변화연간 변화Blue Mountains$4702.2%4.4%Canterbury Bankstown$5200.0%0.0%Central Coast$4604.5%7.0%City and East$880-1.7%-12.0%Inner West$700-2.8%-6.7%Lower North Shore$9782.9%-2.3%North West$6000.0%0.0%Northern Beaches$9901.5%2.1%South$6000.0%-3.2%South West$4602.2%2.2%Upper North Shore$7801.0%-1.3%West$4500.0%0.0%자료: Domain Rent Report, 2020년 12월 분기그러나 유닛시장은 도메인 자료수집 이후 최대 하락을 기록하며 시드니 부동산 시장은 주택과 유닛이 정 반대 결과를 나았다. 시드니 유닛 임대료는 15년만에 가장 가파르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드니 광역지역 아파트 중위 임대료는 12월 분기 5.1% (25달러) 하락해 주당 470달러를 기록하며 2013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니콜라 파월 도메인 선임조사분석가는 시드니 유닛 주당 임대료가 지난해 대비 이제 40달러 낮아져 2004년 도메인이 자료 수집을 시작한 이래 가장 가파른 분기 및 연간 가격 하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파월 박사는 “3월 대유행이 강타한 이후 도심 및 동부와 도심서부 유닛 임대가 최대 타격을 입어 임대료는 8년 만에 최저”라고 말했다. 로워노스쇼어 유닛 임대료도 9년 만에 최저치이다.시드니 유닛 – 주당 중위 호가지역2020년 4분기분기별 변화연간 변화Canterbury Bankstown$375-1.3%-6.3%Central Coast$4002.6%3.9%City and East$550-3.5%-15.4%Inner West$470-5.1%-10.5%Lower North Shore$500-5.7%-16.0%North West$4500.0%-8.2%Northern Beaches$6305.0%5.0%South$470-4.1%-5.1%South West$3500.0%0.0%Upper North Shore$475-1.0%-8.7%West$400-4.8%-4.8%자료: Domain Rent Report, 2020년 12월 분기지난 분기 유닛 임대료가 가장 급격히 하락한 곳은 로워노스쇼어로5.7% 하락해 주당 500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도심서부와 서부 임대료는 각각 5.1%와 4.8% 하락했다. 센트럴 코스트와 노던비치 유닛은 전반적 하락 추세와 반대로 임대료가 각각 2.6%와 5% 올라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파월 박사는 최근 몇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 수준이 높아지면서 일부 임대 시장은 약세를 보였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해외 이민이 급감해 특히 유학생과 관광객에게 인기있던 시장에서 악화됐다고 밝혔다.박사는 12월이 대부분 고정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시점으로 부동산 임대 광고가 나오기 때문에 이 달 유닛 임대료가 더 가파르게 하락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도메인 뉴스는 시드니 도심 레이화이트 거주부동산 수석 마이클 로우든을 인용해 시드니 도심에서 일부 임대주가 집을 임대하기 위해 최대 35%까지 임대료를 깎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로우든에 따르면 임차인이 선택할 아파트가 넘쳐 어떤 임차인은 한번에 20곳을 저울질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급 임대 시장 가격은 안정세를 고수하고 있다.시드니 도심에서는 기존 임차인이 집주인과 임대료를 협상해 특히 도심과 도심 동부 아파트의 경우 1년간 유닛 중위 임대료가 100달러 내렸다.주도 유닛 중위 호가(주당)주도2020년 4분기분기별 변화연간 변화시드니$470-5.1%-7.8%멜번$388-3.0%-7.6%브리즈번$4001.3%3.9%애들레이드$3400.0%7.9%퍼스$3502.9%12.9%캔버라$4953.1%3.1%다윈$4207.7%7.7%호바트$4000.0%-2.4%전국$432-3.4%-5.7%자료: Domain Rent Report, 2020년 12월 분기AMP 캐피털 수석경제학자 셰인 올리버 박사는 주택과 유닛 임대료간 격차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경 봉쇄로 해외 이민이 거의 중단됐고, 교외 외곽이나 지방의 대형 주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데 신규 아파트는 계속 시장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올리버 박사는 유닛 시장이 “다방면에서 타격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대유행은 시드니 도심, 뱅스타운, 파라마타 및 로워노스쇼어 같은 지역에서 계속되는 많은 공급으로 인한 압력을 더욱 악화시켰다는 것이다. 박사는 아파트 건설 둔화가 결국 공급을 감소시키겠지만 도메인 자료에 따르면 12월 3.9%를 기록한 도심 공가율은 당분간 높은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주도 주택 중위 호가(주당)주도2020년 4분기분기별 변화연간 변화시드니$5501.9%4.8%멜번$4400.0%2.3%브리즈번$4252.4%3.7%애들레이드$4101.2%5.1%퍼스$4206.3%13.5%캔버라$6003.4%3.4%다윈$55012.2%10.6%호바트$4602.2%0.0%전국$4692.0%4.8%자료: Domain Rent Report, 2020년 12월 분기지난해 일부 시장에서 임대료가 내려 임대지불능력이 소폭 개선됐지만 베터렌팅 조얼 디그넘 전무이사는 아직 저소득층에게 임대료가 부담스럽지 않게 되려면 멀었다고 본다.디그넘 전무이사는 “시드니는 코로나바이러스 이전에 살기에 비싼 장소였고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렇다”며 임대료가 크게 하락하는 곳은 소득이 많은 사람들이 임대하는 대부분 비싼 지역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저소득층에게 “많은 상방압력”이 가해지는 것을 겪었다며 1월 구직수당 보충금과 일자리지킴 지원금이 또 한번 삭감되고 3월 완전히 없어지면 생활비 충당에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이 많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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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 호주 달러

호주의 지폐화 주화, 화폐단위는 AUD (Australian dollar) 입니다. A$, AU$, AUD$ 로 표기 합니다. 호주 지폐는 종이가 아닌 얇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 되었다고 합니다.) 1. 그래서 물에 젖어도 다시 말릴 수 가 있습니다. 세탁기 안에 한 번 돌려도 종이 지폐처럼 바스러 지지않고, 다시 펴서 말릴 수 있을 정도록 잘 살았있습니다. 2. 쉽게 찢어 지거나, 쉽게 불에 타지 않습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찢거나 태우면 타겠지만, 아이들이 장난치며 찢어 버리거나 태울 확률이 낮습니다. 어른이 찢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으로 제작하는 지폐는 제작비가 2배이지만 수명은 5배 정도로 길어서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플라스틱에 잉크를 입히는 기술이 어려워 위조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쉽게 더렵혀 지지않아서 상당히 오래가는 느낌이 듭니다. 호주의 플라스틱 지폐 제작 기술은 다른 나라로 수출도 된다고 합니다.   지폐는 $5 달러, $10달러, $20달러, $50달러, $100달러 로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크기와 색상 디자인이 모두 다릅니다. 각각 한면에는 남성인물, 다른 면에는 여성이물이 세겨져 있습니다. * $5달러 지폐에만 한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다른 면에는 국회의사당이 세겨져 있습니다.   여행중 돈을 사용할 때 한국돈으로 어느 정도 가치가 되는지 헷갈릴 때에는 $5달러 = 약 5천원 $10달러 = 약 1만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최근 환율이 많이 떨어져서 호주 달러가치가 약간 덜합니다.   동전 역시 5센트, 10센트, 50센트, 1달러, 2달러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만약 마트에서 $2.50 이라고 표기된 물건을 사고 지불한다면 이렇게 $2달러 동전과 50센트 동전을 같이 내면 됩니다. 호주에는 한국의 990원처럼 $1.99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실제로 1센트 동전은 없기 때문에 $2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거꾸로 $1.56 은 $1.55 만 지불하시면 됩니다. 올림이나 버림을 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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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 호주 관광비자 신청

호주여행을 하려면 잠깐의 여행이라도 "관광비자"가 필요합니다. 호주여행에 필요한 관광비자는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라고 합니다. 발급 웹사이트는 https://www.eta.immi.gov.au/ETAS3/etas 입니다. 왼편의 설명을 읽어보시고 신청하기 버튼 클릭! 1. 여행이 목적이므로 "Tourist" 선택. 2. 한국에서 신청하시면 "South Korea" 선택. (혹 다른 국가에 계신다면 계신 국가를 선택하세요.) 3. 약관에 동의하시면 체크. 4. "NEXT" 클릭. 성명, 생년월일 등등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여권정보는 다시 한번 확인 후 꼼꼼히 입력하셔야 합니다. 네이버 영문주소 검색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B%AC%B8%EC%A3%BC%EC%86%8C&ie=utf8&sm=tab_she&qdt=0 주소 및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한국의 국제전화 코드는 82 입니다. 핸드폰 번호는 맨앞자리 "0" 을 제외하고 넣으셔야합니다. (010 => 10, 011 => 11, 016 => 16, 019 => 19 ...) 앞에서 입력했던 모든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나옵니다. 여권 영문이름, 여권 번호, 생년월일 등이 정확해야하니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결제 페이지입니다. 해외에서 가능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고 금액은 AUD $20 입니다. * 상단의 래퍼런스 넘버는 보관해주세요. 혹 지연될 경우 진행조회를 위해 필요합니다. * 참고로 뉴질랜드는 90일이내로 관광시 별도의 관광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입국심사시 왕복항공권 티켓을 검사합니다. 프린트하셔서 가셔야 합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심카드프리페이드
호주 심카드 프리페이드

호주여행시 로밍요금은 부담스럽고 무료 와이파이를 찾으려니 답답할 때 호주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호주에 사시는 분들도 플랜이 아닌 프리패이드 (Prepaid) 요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아래의 통신사 별 간단 정리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프리패이드 (Prepaid) 란 ? - 선불방식의 요금제로 금액을 미리 충전하여 기한내에 사용하는 방식.    [ 호주 : 텔스트라 vs 옵터스 vs 어메이심 $30 충전금액으로 비교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 Vodafone 은 요금에 따라 인터네셔널 콜 (국제전화) 이 포함되어 있으니 국제전화를 사용하시려면 보다폰이 좋을 듯 합니다. (336 PITT STREET SYDNEY 에 가시면 한국인 직원이 항상 있습니다.) -------------------------------------------------------------------------------------------------------------------------------------------------------------------------------------- * 뉴질랜드 심카드   [ 사 용 방 법 ] 1. 구매 후 폰에 장착하고 액티베이트 (activate) 시키면 (대부분의 매장에서 해주지만, 온라인이나 전화로 직접 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호주 전화번호가 생깁니다. 3. 이 번호를 가지고 호주내에서 통화 및 데이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30 충전시 최대 사용기한은 28일 입니다. 그전에 다 쓰면 금액이 소진되고, 남아도 이월되진 않습니다. 다 소진되어도 기간내에 받는 것은 됩니다.)

AussieVIEW 오지뷰본다이비치아이스버그수영장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수영장

TO. 본다이   Bondi Beach Icebergs 그래 너는 아름다운 바다야 세계적으로 유명할 수 밖에 없는 해변이야 사실 이 사진을 찍은날은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해변을 찾은 사람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정말 너무 아름답구나.(오굴오굴)   고런데 말이죠 또하나의 흥미로운 점은 수많은 본다이비치의 사진속에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바로 이 수영장! 실내 수영장도 아닌, 평범한 야외 수영장도 아닌 뻥- 뚫린 뷰로 본다이 비치를 바라보며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증말~ 외국외국 스럽다.  사실 이곳은 수영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본다이 아이스버그 클럽이라는 레스토랑 + 수영장 인데요. 가족단위로 식사도 하고 , 수영도 즐기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멤버쉽가입도 가능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Bondi Icebergs Swimming Pool Bondi Baths 라고도 불리우는 이 수영장은 100년이 넘은 본다이 비치의 랜드마크! 두개의 풀로 나뉘어 있어서 성인용풀  / 아동용풀 온가족이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자격증을 가진 라이프가드 오픈시간동안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은 ㄴㄴ 수영을 좋아하고 본다이비치를 사랑하지만~바다수영은 왠지 무섭다~ 싶으신분들  혹은 우리집애를 데리고 바다수영은 위험해~싶으신분들 이국적이다~ 왠일이니 바다위에 수영장이 있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력히 추천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이용 주소 : 1 Notts Ave Bondi Beach NSW 2026  오픈시간  월,화,수,금 6:00am~6:30pm / 토~일 6:30am ~ 6:30pm ※ 매주 목요일은 수영장 청소로 문을 닫습니다.  입장료 어른 $6.50 / 아동 $4.50  패밀리 패스  어른2+아동2 $18  사우나이용 수영장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 이용가능 사우나만 이용하고 싶을경우 사용료는 수영장입장료와 동일 (그러니 입장료 내고 수영/ 사우나 둘다 이용하는것이 가장알참)   수건대여  혹 수건을 안챙겨 오신분 수영장 입구에서 $3.50 대여가능  수영교실  화,금,토 에는 올림픽 수영마스터'Neil Rogers'에게 수영강습을 받을 수 있음 입장료에 + $10 = $16.50   이 외에도 , 프로패셔널 수영, 혹은 엄마랑 아가랑 함께 하는 수영교실도 있고 헬스장 , 마사지, 바다바라보며 요가 하기등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좋다좋아.. 요기 사진 하단에 좀더 밝은 컬러에 풀이 아동용풀~ 흑흑   사랑할 수 없는 본다이 비치! 요번 여름! 호주여행엔 꼭 즐겨보세요.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가는방법  트레인           출발역에서 본다이 정션 스테이션 Bondi Junction)  으로 갑니다.       본다이 정션역에서 본다이 비치까지는 걸어서 약 40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는것이 좋아요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 380, 381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버스         시티출발 >  버스 333 번 이나  380 번을 타고갑니다. (버스티켓과 오팔카드만가능 - 현금불가 / 세븐일레븐 이나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       본다이정션 출발>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번, 380번, 381번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 여름 주말 비치 서비스 10월 24일 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362 번 버스가 30분 마다 운영될거 라고 하네요.        본다이 비치와 타라마라 비치로    10:25am ~7:25pm 사이에 운영됨        쿠지 비치 (Coogee)로    09:55am ~ 6:55pm 사이에 운영됨         버스 타기전에는 앞 전광판이나 보드에 본다이 비치가 써진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AussieVIEW 오지뷰새해맞이불꽃놀이
새해맞이 불꽃놀이

매년 시드니에서 열리는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Sydney New Year's Eve Fireworks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 축제 안내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의 새해 전야제는 오후 6시에 시드니 항구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를 시작으로 소방선에서 쏘아 올리는 화려한 물쇼와 호주 원주민 문화를 기리는 '웰컴 투 컨트리(Welcome to Country)'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9시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불꽃놀이 쇼로 문을 연 다음 환상적인 하버 오브 라이트 퍼레이드(Harbour of Light Parade)가 이어집니다. 자정에 이르면 해상 바지선과 시드니 하버 브리지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에서 눈부신 불꽃들이 쏘아 올려집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나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근처와 같은 시드니 하버 주변의 전망 좋은 장소에서 쇼를 관람하십시오. 또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매년 오후 9시와 자정 불꽃놀이 사이에 오페라 갈라를 개최합니다. 절경으로 둘러싸인 시드니 항구 주위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시드니 하버 아일랜드(Sydney HarbourIsland) 파티 중 한 곳에서도 시드니의 새해 전야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달링 하버 에서 가족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보면서 새해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매시간 환상적인 조명 쇼를 보고 오후 9시와 자정에는 멋진 불꽃놀이를 관람하십시오. 이 행사는 가족, 친구들 비롯해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면서 도시와 항구, 다리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하버의 크루즈 선상도 너무 좋습니다. 시드니의 유명한 호텔 중 한 곳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전망과 축제 분위기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즐기십시오. 파크 하얏트(Park Hyatt), 포시즌 호텔(Four Seasons Hotel), 인터콘티넨탈(Intercontinental), 샹그릴라(Shangri-La) 및 피어 원(Pier One)은 새해맞이를 위한 다양한 새해 전야 파티와 숙박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더 스타(The Star)는 인기 높은 축제 프로그램과 레스토랑 및 바를 갖추고 있어 잊지 못할 전야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호텔들은 항구에서 접근이 용이한 시드니 하버와 서클러 키(Circular Quay) 주변에 자리해 있습니다.   http://www.sydneynewyearseve.com   12월 31일 밤12시 59분50초 부터 10초 카운트다운을 시작해서, 정확히 새해 1월1일부터 12분간 진행되는데요,이 불꽃놀이에 쓰이는 폭죽의 양도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7톤 가량의 폭죽이 사용되며, 총 11000번의 발포된다니 보는 내내 집중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너무 많은 양의 폭죽을 한꺼번에 사용하다 보니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분들도 많은데요.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호주 이 폭죽들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시드니 전역에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를 감상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꽤 여러군데 인데요.하버브릿지를 중심으로한 메인 관전 포인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관전포인트에 자리를 잡기까지 4시간 길게는 10시간 기다리기도 하고, 12월31일 당일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해당 관전 포인트로 입장이 제한되기도 해요.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서큘러키 그야말로 불꽃이 수놓는 밤하늘 아래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뷰에 볼 수 있는 '꿀 관전 포인트'에는 전날부터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저도 2년전? 3년전?에는 써큘러키에서 약 10시간 정도 기다렸던것 같아요.매번 무섭도록 몰려있는 행렬에 치여서 아..다시는 관전 포인트에 오지 않겠다! 집에서 티비로 볼꺼야...다짐해도 또 그 아름다움이 눈에 밟혀서 관전포인트를 찾게 되네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   위와 같이 시드니 하버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으니, 지도와 리스트로 확인하시고 좀 덜 북적거리는 곳을 찾아서 편안하게 감상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관전포인트 확인하기링크 http://www.sydneynewyearseve.com/vantage-points     www.sydneynewyearseve.com   자정에 열리는 불꽃놀이를 기다리는 동안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 및 쇼도 마련되 있으니 확안해보세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fireworks/       마지막으로 티비로 시청하실 분들은 채널 ABC1 에서 8:30PM부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생중계가 시작되니 놓치지 말고 지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