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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20211091015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10.9~10.15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연방정부, 백신 접종 완료한 해외발 입국자에 대한 NSW주 격리 폐지 결정 환영  - 단, 호주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와 그 가족을 우선순위로 국경 개방할 것   *국경관련 문제는 연방정부의 결정권임 명확히 함 ㅇ NSW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99명, 4명 사망   - 페로테이 주총리 “11.1~ 접종 완료자의 입국시 호텔/자가격리 폐지” 발표(10.12)    · 국가내각회의에서 결정된 재개방 계획과 불일치   · 타주 및 테러토리와의 의견차로 인한 논쟁 가능성    · 호주의약품관리청(TGA) 승인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탑승전 코로나 테스트, 백신 증명서 제출, 입국 상한제 폐지     *백신미접종자를 위한 호텔격리 유지, 주 최대 210명 상한 유지  - 2차 백신접종 80% 달성 임박으로 인한 추가 제한조치 완화 예정    · 가정방문 최대 10명->20명, 야외모임 최대 30명->50명   · 장례식 및 결혼식 참석자 수 제한 폐지    · 서비스 사업장에서 서서 음주 가능   - 시드니광역권-지방지역(Regional NSW)간 이동 11월부터 가능   - 백신증명서, 서비스NSW 앱과 연동 가능   - 12.1~ Dine & Discovery 바우처 추가 지급 $25 x 2 ㅇ VIC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2,179명, 6명 사망    - 빅토리아 북서쪽 밀더라(Mildura) 지역 락다운 7일간 연정   - VIC 보건부, 북서쪽 Mickleham 지역 격리시설 건설 추진 계획   -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NSW에서 14일간 격리 없이 방문 가능(10.19~)   · ‘레드존’의 경우 방문 전 최대 72시간 전에 코로나 음성결과 필수, 방문 후 72시간 내 검사 받고 음성결과 받을 때 까지 격리 *백신 미접종자는 14일간 격리   · ‘오렌지존’의 경우 코로나 검사 및 격리 불필요   ㅇ QLD주, 11일간 지역감염 없음   - 외부에서 발생한 지역감염 2건 발생, 리스크 낮음 판단    · 브리즈번 공항서 경유한 항공승무원, 빅토리아주에서 온 트럭 운전사  ㅇ ACT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5명, 1명 사망   - 락다운 해지(10.14, 11.59pm~), 몇 가지 제한조치 유지    · 가정방문 최대 5명, 야외 활동 최대 25명    · 실내 서비스 업종 1인당 4sqm룰 적용 혹은 최대 25명 수용(둘 중 더 적은 옵션)   · 실외의 경우 1인당 4sqm룰 적용 혹은 최대 50명 수용(둘 중 더 적은 옵션)    · 노인요양시설 하루 2명 방문가능(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 헤어샵, 네일샵 등 한 번에 손님 최대 5명 서비스 가능    · 결혼식 최대 25명, 장례식 최대 50명 참석 가능    · 소매업종의 경우 예약한 경우에 한해 한 가구당 최대 2명까지 방문 가능    · 실내외 장소에서 음주 및 식사할 때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 ㅇ TAZ주, 확진자의 격리시설 이탈로 3일간 단기 락다운 실시 예정 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호주의약품관리청(TGA), 호주 최초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사용 승인(10.14)   - 신속항원검사 키트 11.1~ 전국에 공급 가능

AussieVIEW 오지뷰20211091015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10.9~10.15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연방정부, 백신 접종 완료한 해외발 입국자에 대한 NSW주 격리 폐지 결정 환영  - 단, 호주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와 그 가족을 우선순위로 국경 개방할 것   *국경관련 문제는 연방정부의 결정권임 명확히 함 ㅇ NSW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99명, 4명 사망   - 페로테이 주총리 “11.1~ 접종 완료자의 입국시 호텔/자가격리 폐지” 발표(10.12)    · 국가내각회의에서 결정된 재개방 계획과 불일치   · 타주 및 테러토리와의 의견차로 인한 논쟁 가능성    · 호주의약품관리청(TGA) 승인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탑승전 코로나 테스트, 백신 증명서 제출, 입국 상한제 폐지     *백신미접종자를 위한 호텔격리 유지, 주 최대 210명 상한 유지  - 2차 백신접종 80% 달성 임박으로 인한 추가 제한조치 완화 예정    · 가정방문 최대 10명->20명, 야외모임 최대 30명->50명   · 장례식 및 결혼식 참석자 수 제한 폐지    · 서비스 사업장에서 서서 음주 가능   - 시드니광역권-지방지역(Regional NSW)간 이동 11월부터 가능   - 백신증명서, 서비스NSW 앱과 연동 가능   - 12.1~ Dine & Discovery 바우처 추가 지급 $25 x 2 ㅇ VIC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2,179명, 6명 사망    - 빅토리아 북서쪽 밀더라(Mildura) 지역 락다운 7일간 연정   - VIC 보건부, 북서쪽 Mickleham 지역 격리시설 건설 추진 계획   -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NSW에서 14일간 격리 없이 방문 가능(10.19~)   · ‘레드존’의 경우 방문 전 최대 72시간 전에 코로나 음성결과 필수, 방문 후 72시간 내 검사 받고 음성결과 받을 때 까지 격리 *백신 미접종자는 14일간 격리   · ‘오렌지존’의 경우 코로나 검사 및 격리 불필요   ㅇ QLD주, 11일간 지역감염 없음   - 외부에서 발생한 지역감염 2건 발생, 리스크 낮음 판단    · 브리즈번 공항서 경유한 항공승무원, 빅토리아주에서 온 트럭 운전사  ㅇ ACT주, 10.15(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5명, 1명 사망   - 락다운 해지(10.14, 11.59pm~), 몇 가지 제한조치 유지    · 가정방문 최대 5명, 야외 활동 최대 25명    · 실내 서비스 업종 1인당 4sqm룰 적용 혹은 최대 25명 수용(둘 중 더 적은 옵션)   · 실외의 경우 1인당 4sqm룰 적용 혹은 최대 50명 수용(둘 중 더 적은 옵션)    · 노인요양시설 하루 2명 방문가능(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 헤어샵, 네일샵 등 한 번에 손님 최대 5명 서비스 가능    · 결혼식 최대 25명, 장례식 최대 50명 참석 가능    · 소매업종의 경우 예약한 경우에 한해 한 가구당 최대 2명까지 방문 가능    · 실내외 장소에서 음주 및 식사할 때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 ㅇ TAZ주, 확진자의 격리시설 이탈로 3일간 단기 락다운 실시 예정 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호주의약품관리청(TGA), 호주 최초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 사용 승인(10.14)   - 신속항원검사 키트 11.1~ 전국에 공급 가능 

AussieVIEW 오지뷰2021102108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10.2~10.8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NSW주, 10.8(금) 신규지역감염 확진자 646명, 11명 사망  - 16세 이상 인구 2차 접종 완료 70% 달성으로 인한 재개방(10.11~)    *2차 백신 접종 완료한 인구에 한 해 실시   *페로테이 신임 주총리 재개방 로드맵 일부 변경 발표(10.7)   · 가정방문 최대 5명 -> 10명 확대    · 야외 모임 최대 20 -> 30명 확대    · 결혼식 및 장례식 참석 가능 인원 최대 50명 -> 100명 확대    · 실내수영장 재개장    · 식당, 소매업체, 미용실 영업 재개 4sqm 룰 적용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생필품구입만 허용    · 10.25~학교 등교 재개   · 실내 종교 집회 재개 4sqm 룰 적용, 노래는 허용되지 않음  - NSW주정부, 백신 여권 자체 개발 2주간 시범운영(10.6~, Service NSW 앱)  -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사업체를 위한 새로운 ‘고충 검토 패널’ 설치 ㅇ VIC주, 10.8(금) 신규지역감염 확진자 1,838명, 5명 사망  - 주내 공사현장 폐쇄 2주만에 근로 재개   - 신속항원검사기 220만개 구입, 이후 학교 및 응급 서비스 등 확대 실시 방침 ㅇ ACT주, 10.8(금) 신규지역감염 확진자 40명  - 1차 백신 접종률 약 97%, 2차 접종률 68% 이상   - 일선 의료 종사자들 대상 백신 완전 접종 의무화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호주 정부, ‘획기적’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30만회 분 주문 ㅇ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소트로비맙’(정맥투여) 1만5천회 분 호주 도착  ㅇ 화이자, 미국 식품의약청 FDA에 5-11세 어린이용 코로나19 백신 긴급 승인 신청  - 그렉 헌트 보건부 장관, 해당 연령대 백신 사용승인 신청할 것을 화이자에 요청 

AussieVIEW 오지뷰2021925101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9.25~10.1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연방정부 발표 주요 내용    - 모리슨 총리, 11월부터 순차적 국경 재개방 가능할 것 발표(10.1)   · 백신 2차 접종자 80%달성하는 NSW주부터 시작될 것 *국가계획 C단계     · 접종 완료자는 호텔 격리시설(14일) 아닌 자가 격리(7일) 실시     *NSW, SA 파일럿 프로그램 성공여부가 주요 지표   · 접종 완료자의 입국자수 상한 폐지 노력     *호주의약품관리청(TGA)이 승인 혹은 인정하는 백신 접종자에 한 해     [승인] 화이자, 모더나, AZ / [인정] 얀센, 시노백(중국), 코비쉴드(인도)  - 2차 접종자 80%도달시 연방정부 재난지원금 ‘중단’  ㅇ NSW주, 10.1(금) 지역감염 확진자 865명, 15명 사망  - 학교 대면교육 일정 1주일 앞당겨 실시   · 10.18: K, 1, 12학년 *이후 10.25, 11.1 학년별 순차적 등교 실시 ㅇ VIC주, 10.1(금) 지역감염 확진자 1,143명, 3명 사망  - 건설노동자 백신 의무화 실시 예정   - 앤드류스 주총리, “NSW-VIC주 간 경계 개방 머지않아” 발표  ㅇ ACT주, 10.1(금) 지역감염 확진자 52명(최고 기록), 2명 사망   - 재개방 로드맵에 따른 일부 제한조치 해제(10.1~)    · 가정방문 2명 가능, 한 가정 혹은 최대 5명 야외 활동 최대 4시간 가능   · 비필수 소매업 선주문 후 픽업이나 배달 가능, 업장 직원 최대 5명 혹은 4sqm룰   · 예방적 치과 진료 재개 ㅇ QLD주, 10.1(금) 지역감염 확진자 2명  - 9.30(목) 확진자 6명 추가 이후 2단계 규제조치 시행(9.30, 4pm~)   ·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모어튼베이, 로건, 타운즈빌, 팜 아일랜드   · 개인 및 공공모임 최대 30명, 식당 4sqm룰   · 스포츠 경기장 75% 수용, 장례식 및 결혼식 최대 100명  ㅇ TAZ주, 거트윈 주총리 “2차 접종 90% 시점에 주경계 개방 할 것” *12월 목표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TGA, “신속항원검사 최종 임상 및 승인만 남은 상태”  - 11월부터 자가진단키트 사용 가능 ㅇ 60세 이상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 접종 가능 ㅇ 유튜브, 백신 관련 가짜 뉴스 유포 차단, 백신 반대 컨텐츠 차단 

AussieVIEW 오지뷰2021918924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9.18~9.24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댄 테한 연방 관광장관 “크리스마스까지 국경 재개방 될 것 전망”   - 16세 이상 2차 백신 접종 80% 달성 시 해외여행 재개 목표   - 여러 국가(뉴질랜드, 싱가포르,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등)들과 트래블 버블 협상  - 호텔 격리 대체할 ‘자가 격리’ 시범 운행   ㅇ NSW주, 9.24(금) 지역감염 확진자 1,043명 발생, 11명 사망   - Regional 지역 거주민 대상 2주간 백신 여권 시범 시행(10.6~)  - 일부 공원 음주 금지령 일시 해제(~10.30)  - NSW주 연말부터 백신 접종 완료한 유학생 순차적 복귀 계획   *의약품관리청(TGA) 승인한 백신에 한 해, 중국 유학생들에게 걸림돌 될 우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백신 종류 주정부 권한 아니야, 연방정부에서 적절하고 효과적으로 간주하는 백신 이어야”  ㅇ VIC주, 9.24(금) 지역감염 확진자 733명 발생, 1명 사망   - 백신 1차 접종 80% 다음 주 달성 기대    · 반경 15km 이동 및 ‘비접촉’ 야외 스포츠 재개 될 것  - 백신 반대 시위 연일 발생, 건설 노동자들 시위에 극우주의자 가담으로 폭력 발생    · 시위 참가자 중 1명 코로나19로 입원, ‘수퍼 전파’ 계기 될 수도   · VIC주 경찰 순찰강화, 시위대 폭력적 언행으로 멜번 CBD 백신 클리닉 2곳 폐쇄   · 의료진은 공공장소에서 유니폼 착용하지 말 것 권고(공격당할 가능성)   *건설 노동자 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대한 반발  - 서튼 VIC 최고의료관 “AFL 결승(9.25, WA주) 집에서 여럿이 모여 보지 말 것”  ㅇ ACT주, 9.24(금) 지역감염 확진자 19명 발생  - 백신 1차 접종자 83.5%, 2차 접종 57.3%  ㅇ QLD주, 9.24(금) 지역감염 확진자 0명  - NRL 결승(10.3) 앞두고 마스크 착용 규칙 변경   · 공공장소에서 착석 시 마스크 착용 의무 아님  2. 백신관련 발표 주요 내용 ㅇ 전국 16세 이상 2차 접종자 50% 달성(9.24)  ㅇ 호주면역기술자문그룹(ATAGI), 10월말까지 3차 백신(부스터 샷) 관련 결정 내릴 것 ㅇ 연방정부, 인도-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개발도상국에 백신 2천만 회분 추가 기부 발표  ㅇ 호주의료협회(AMA), 이르면 내년 5~11세 어린이 예방접종 지지 의사

AussieVIEW 오지뷰2021911917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9.11~9.17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국가내각회의(9.17): 백신 여권 도입, 자가격리, 백신 의무화 등 논의될 것  ㅇ NSW주, 9.17(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1,284명, 사망자 12명  - 9.17(금) 2차 접종 완료자 50% 돌파 예상, 1차 접종 완료자 80% 달성  - 고위험 LGA 야간 통행금지 해제   - 2차 접종 완료자 대상 입국시 ‘자가격리’ 시범운영, 9월 말 실시   · NSW주 보건부 175명 선정, 호텔격리 대신 자가에서 7일간 격리    *호주의약품관리청(TGA) 승인 백신 접종자에 한해 가능   - 10.25~ NSW지방법원 배심원 재판 재개   · 2차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신속 항원 검사 병행  - 드라이브스루 백신 허브 오픈 9.17~ 6주간 금~일 운영, 벨모어스포츠그라운드  - 지방(Regional) NSW 관련   · Lismore & Albury 지역 7일간 락다운(9.16, 6pm~)    · Glen Innes Severn 7일간 락다운(917, 6pm~)   · 12LGA 락다운 해제: Bega Valley, Blayney, Bogan, Cabonne, Dungog, Forbes, Muswellbrook, Narrabri, Parkes, Singleton, Snowy Monaro, the Upper Hunger ㅇ VIC주, 9.17(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510명, 1명 사망   - 9.17, 11.59pm~ 규제조치 완화 *1차 접종자 70% 달성에 따른 조치   · 백신 접종 완료자 최대 5명+어린이(2가족) 야외모임 가능    ·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다른 가정의 1명과 야외 모임 가능    · 거주지 반경 5km내에서 10km로 이동 확대    · 운동 4시간 가능, 야외 짐 시설 및 스케이트공원 재개    · 약속 잡고 부동산 인스펙션 가능    · 건설노동자 9.23까지 백신 1차 접종 확인서 제출   * 야외 음주 금지 조치 지속   - 코로나19 락다운 출구전략 로드맵 발표예정(9.19)  - 건설노동자 시위(9.17), 멜번 CBD 약 150명 참석  ㅇ QLD주, 9.16(목) 신규 확진자 1명 발생, St Thomas More College 학생  ㅇ WA주, 공립학교 학생들 4학기 교내에서 접종 실행 계획  ㅇ ACT주, 9.17(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0명 발생  - 락다운 4주간 연장(~10.15), 12학년 학생들 대면수업 재개(10.5)  - 9.17~ 노인요양시설 관계자 백신 접종 의무화  ㅇ NT주, 11월 초까지 백신 접종 80% 달성 목표 발표 ㅇ TAZ주, 2차 접종 완료자 대상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시범운행 예정 2. 백신관련 주요 현황(9.17 기준) ㅇ 호주 전역 1차 접종 완료 70% 돌파 ㅇ 모더나 백신 1백만 회분 호주 도착 예정(9.17) ㅇ 댄 테한 통상관광투자 장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백신 여권 기술 테스트 할 것” ㅇ 12-15세 청소년 백신 예약 시작(9.13~)

AussieVIEW 오지뷰202194910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9.4~9.10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NCIRS(국립면역연구감시센터) 보고서(9.8) 발표  - 코로나19 감염 어린이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 2%만 병원 치료    *이 경우도 부모의 병원입원 등의 이유로 입원한 경우 상당수  ㅇ 모리슨 총리, “백신 접종 80% 완료하면 입국 시 자가 격리 가능해 질 것” ㅇ NSW주, 9.10(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1,542명, 9명 사망   - 재개방 로드맵 발표(9.9), 백신접종 완료자 70% 달성 시 실행(10월 중순 예상)  - 9.13(월)~ <백신접종 완료자 대상> 야외 모임 규제 완화   · 반경 5km 내 야외모임 5명 가능(12세 미만 어린이 제외) *고위험 LGA 제외   · 고위험 LGA 경우 가족단위 야외 여가활동 2시간 가능(피크닉 포함)    *야간통금(9pm-5am) 그대로 유지, 반경 5km내에서 가능, 추가 야외운동 가능  -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9.13~ 기자회견 대신 비디오 동영상 코로나 업데이트 발표   · 버넷연구소 모델링에 따르면 “내주 정도 확진자 수 최고조에 달할 것”  - 9.11 재개방 앞둔 교외(Regional) NSW 사업체 백신 미접종 손님 거부 가능  ㅇ VIC주, 9.10(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334명, 1명 사망  - 교외(Regional) VIC 락다운 해제(9.9, 11.59pm~)    *멜번 광역권은 접종완료 70% 달성 후 실시   · 수용 가능 인원의 25% 혹은 최대 10명까지 출근 가능    · 사업체는 손님 상한제 두고 영업 재개    · 초등학교 저학년, 12학년 대면수업 복귀    · 유치원, 어린이집 등 재개방, 결혼식 및 장례식 각각 최대 10명, 20명 참석 가능    · 가정방문 불가 유지,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 야외모임 최대 10명 ㅇ QLD주, 9.10(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1명   - St Thomas More College 학생(13세), 예방차원에서 학교 휴교령  - 보건당국, NSW주 트럭 운전자 관련 감염 발생여부 확인에 주력   - 락다운 조치 해제되는 NSW주의 12개 카운슬 구역의 주 경계 버블 형성, 9.13~ 학생 및 필수 근로자 등 허가받은 경우 이동 가능 ㅇ ACT주, 9.10(금) 신규 지역감염 확진자 24명  - 앤드류 바 수석 장관 “다음 주부터 조심스러운 재개방 로드맵 기대”  - 2차 감염 완료 비율 50.1% 기록, 1차 감염 완료 인구는 74.2%2. 백신관련 주요 현황(9.10 기준) ㅇ 호주 전역: 1차 접종 완료 65.4%, 2차 접종 완료 40.4% ㅇ NSW주: 1차 접종 완료 76.4%, 2차 접종 완료 43.6%

AussieVIEW 오지뷰202199NSW주정부재개방로드맵발표
2021.9.9 NSW주정부, 재개방 로드맵 발표

ㅇ <백신접종 완료자 대상> 2차 접종 70% 달성(10월 중순 예상) 후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다음의 완화 조치 적용 *9.9 현재 1차 접종자 75.6%, 2차 접종 완료자 42.7%  - 최대 5명 가정방문 가능(12세 미만 제외)  - 최대 20명 야외 모임 가능  - 서비스(hospitality) 업종 영업재개, 실내 4sqm, 실외 2sqm 룰 적용  - 소매점 영업재개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도 필수 품목 쇼핑 가능   - 헤어 및 네일샵 손님 5명 상한으로 영업재개  - 헬스장, 실내 놀이시설(entertainment) 영업재개, 4sqm 룰 적용   - 수영장 포함 스포츠 시설 영업재개  - 경기장, 경마장, 놀이공원 및 동물원 영업재개  - 티켓이 판매되고 좌석이 있는 야외행사 참석 가능, 최대 500명 상한 적용  - 극장, 영화관, 콘서트장, 박물관 및 갤러리 재개방, 4sqm룰 적용 혹은 좌석 75%수용  - 결혼식 최대 50명 허용, 춤추는 것 허용되나 음주 시 반드시 착석   - 장례식 참석 가능   - 교회 및 종교 관련 장소 재개방, 4sqm 룰 적용  - NSW주 내 여행 가능, 캠핑카 공원 및 캠핑장 재개, 카풀 허용    *16세 미만 어린이는 야외시설 이용 가능, 실내 장소 방문 시 가족 동반 필수   *고용주들은 가능한 경우 직원들의 재택근무 허용    *모든 공공 실내 환경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야외 서비스(hospitality) 사업장의 경우 서빙하는 직원의 마스크 착용 필수  ㅇ 도미니크 페로텟 NSW 재무장관, “이번 계획이 사업 운영자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다는 확신 제공하기를 희망”

AussieVIEW 오지뷰202182893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8.28~9.3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코로나19 출구전략 로드맵에 따른 재개방 관련 연방정부, 일부 주정부 간 불협화음   - QLD주, “어린이 접종 완료될 때까지 주 경계 폐쇄 해제하지 않을 것”  - WA주, “연방정부의 개방 압력은 국민을 감염시키려는 것” 비판   - 연방정부, QLD 총리의 입장은 아직 12세 미만 백신이 승인도 안 된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어린이 감염 위험성에 대해 오해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난   - 캐쉬 연방 법무장관, “접종인구 80%가 2차 접종 완료하면(로드맵 C단계) 주 경계 폐쇄를 지지하는 합헌적 기반 약화될 것” ㅇ NSW주, 9.3(금) 신규 지역감염 1,431명 최고치 기록, 12명 사망   -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향후 몇 주간 델타 변이 관련 최악의 상황 이어질 것”  - 백신 1차 접종률 70% 달성에 따른 일부 제한조치 해제    · 고위험 12LGA 야간 통금시간 제외하고 운동 무제한(9.3, 5pm~)    *10월 중순 접종 인구의 70%가 2차 접종 완료할 것 예상, 규제 추가 해제 기대  - 더보 지역 원주민 사망(8.30), 코로나19로 인한 첫 원주민 사망 기록  ㅇ VIC주, 9.3(금) 신규 지역감염 208명 기록  - 12학년 대상 백신 우선접종 프로그램 시작 계획(9.7~), 이후 12세 이상 어린이 대상  - 접종 인구의 70%가 1차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는 9.23~ 규제 완화 방침 계획  - 어린이 놀이터 재개방(9.1~) ㅇ ACT주, 9.3(금) 신규 지역감염 18명 기록   - 락다운 조치 연장(~9.17)  - 9.3~ 백신접종을 위해 이동하는 사람들 대상 버스 및 경전철 무료 운행   - 락다운의 재정적 영향으로 임대료를 지급할 수 없는 임차인을 퇴거조치 할 수 없는 모라토리엄 실시(향후 12주간)  - 백신 접종 연령 확대, 16~29세 화이자 백신 예약 가능(9.1~)  - Australian Institute of Sport Arena에 대규모 접종 클리닉 오픈(9.3) ㅇ QLD주, 9.3(금) 신규 지역감염 없음  - 호텔 격리시설 포화 상태로 중단되었던 입국자 수용 재개(9.6~ 680개 객실) ㅇ TAZ주, 의료시설 근로자의 백신접종 의무화 계획 발표2. 백신관련 발표 주요내용  ㅇ 16세 이상 인구 중 60.5% 1차, 36.4% 2차 접종 완료(9.3 기준) ㅇ 연방정부, 백신스왑 체결  - 싱가포르에서 50만회 분, 영국에서 4백만 회 분 화이자 백신확보 ㅇ 코로나19 백신 배상 청구 제도 도입(9.6~)  - TGA가 승인한 백신 접종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 발생 시 보상 청구 가능   - 헌트 보건장관, “심각한 부작용 드물지만 피해를 지원하는 안전망 제공 중요”

AussieVIEW 오지뷰202182127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8.21~27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ㅇ 연방정부, 도허티연구소의 자문에 따라 접종 70%, 80% 달성할 경우 안전하게 재개방할 수 있다는 입장 재확인, 모리슨 총리 “언제까지 폐쇄하며 살 수 없어”  - 확진자 수를 ‘제로’로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  - 높은 접종률 달성, 진단검사, 확진자 추적, 격리 등 방역 조치를 병행하며 감염재생산지수를 1이하로 유지하면 규제를 한층 완화할 수 있을 것 ㅇ NSW주, 목(8.26) 확진자 1,029명 최고치 기록  - 백신 6백만 회 분 달성으로 9.13~ 일부 제한조치 완화 발표   · 고위험 12 LGA 제외한 지역: 백신 접종 완료한 경우 최대 5명까지 야외모임 가능     *같은 LGA내 혹은 거주지 반경 5km 내   · 고위험 12 LGA: 1일 1시간 운동 외 1시간 야외활동(recreation) 가능  - NSW주 교육부, 대면 교육 재개 로드맵 발표   · Year K, 1학년, 12학년: 10.25~ / 2, 6, 11학년: 11.1~ / 그 외: 11.8~   · 고위험 LGA 경우 보건부의 권고사항에 따라 추후 결정   · 10.25 이전이라도 해당 지역 락다운 해제되면 대면수업 전환 가능   · HSC 시험 11.9로 연기, 결과는 내년 1월 중순 예측     *2022년 지원 기간 연기에 따른 대학들과 협의 진행   · 교사 및 교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11.8~)     *현재까지 70% 1차, 40% 2차 접종   · 9.6~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교직원 및 어린이집 교사 우선순위 접종 실시   · 교사, 교직원, 고등학생들 마스크착용 필수, 초등학생은 ‘권고’  - 교외지역(Regional NSW) 락다운 연장 ~9.10ㅇ QLD주, 지역감염 없음  - 제한조치 추가 완화(8.27, 4pm~)   · 주점 및 클럽 두 배 인원수용, 2평방미터 룰 적용, 춤추는 것 가능   · 가정 방문 최대 100명, 결혼식 및 장례식 200명 가능   · 폐쇄된 공간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불가능한 경우 마스크 착용 필수  - 호텔 격리 프로그램 대체위해 투움바 인근 자체 코로나19 격리 캠프 건설 계획ㅇ ACT주, 신규 지역감염 21명 *최근 확산 관련 총 211명 감염  - 8.27 11.59pm~ 일부 제한조치 변경   · 필수 소매업체 선주문 후 픽업 혹은 배송 판매로 전환   · 비필수 소규모 사업체도 선주문 후 픽업 및 배송 판매 가능, 사업장 최대 2명 허용   · 부동산 인스펙션 한 번에 1명 가능ㅇ VIC주, 신규 지역감염 79명 발생(8.27)  - 백신 접종연령 16세 이상으로 확대(8.25~)ㅇ SA주, “귀국 여행객, 호텔 아닌 자가 격리” 시범 프로그램 운영2. 백신관련 발표 주요내용ㅇ 16세 이상 인구 중 55.2% 1차, 32.3% 2차 접종 완료(8.27 기준)ㅇ 호주면역기술자문그룹(ATAGI), 12~15세 어린이 화이자 백신 승인(8.27)  - 9월 13일부터 해당연령 층 일반 어린이 대상 접종 예약  - 그렉 헌트 연방 보건장관, “12세 미만 어린이용 백신이 없는 상황, 이들을 보호하는 최고의 방법은 어른들이 백신 맞는 것”

AussieVIEW 오지뷰202181520코로나19관련언론보도주요내용
2021.8.15~20 코로나19 관련 언론보도 주요내용

1. 연방정부 및 주정부 발표 주요내용 ㅇ 스캇 모리슨 연방 총리, “백신 접종률 80% 도달하면 락다운 없을 것” ㅇ NSW주, 8.20 신규 지역감염 642명 발생   - 시드니광역권 락다운 조치 연장(~9월 말) *Regional NSW는 ~8.28  - 보건 근로자 백신 접종 의무화 계획  - 운동할 경우 제외하고 야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 고위험 12LGA, 8.23~ 추가 제한조치 실시    ‧ 야외 운동 1일 1시간으로 제한, 야간통행금지 실시(9pm-5am)   - 고위험 12LGA, 승인 받은 근로자의 정기 검사 폐지 및 새로운 조치 도입    ‧ 어린이집 및 장애인 시설 근로자 백신 최소 1차 접종    ‧ 12LGA 밖에서 근무할 경우 신속한 항원 검사 실시, 백신 최소 1차 접종    ‧ 승인 받은 근로자는 Service NSW로부터 받은 허가증 지참 필수    ‧ 근무지가 12LGA인 경우 Service NSW로부터 발급받은 근무 허가증 지참 필수    *고위험 12LGA: Fairfield, Liverpool, Cantebury-Bankstown, Cumberland, Blacktown, Parramatta, Campbelltown, Georges River, Bayside, Burwood, Strathfield, Penrith 일부  - 버닝스 등 주요 소매상점 일반인 접근 제한하고 관련 업종 근로자에게만 개방     *일반인은 선주문 후 픽업만 가능(8.23~)   - 주말 락다운 반대 시위 계획 관련 NSW주 경찰 1,400여 명 배치될 것   - 베레지클리안 총리 “가능하면 자녀들 어린이집 보내지 말 것” 권고  - 8.21, 12:01~ 교외지역(Regional NSW) 방문 시 허가증 의무  - NSW주 경찰 권한 강화   ‧ 믹 풀러 경찰청장 “타당한 이유 없이 고위험 12LGA 방문할 경우 벌금, 귀가 시 14일간 자가 격리 의무”    ‧ 당국에 ‘고위험’으로 간주되는 거주지 폐쇄 권한 부여 ㅇ VIC주, 8.20 신규 지역감염 55명 / ACT주, 8.20 신규 지역감염 12명 발생  ㅇ QLD주, 어린이 확진자 발생(4차례 음성결과 후 최종 양성반응) ㅇ NT주, 전 지역 락다운 해제, 8.20~ 12~15세 어린이 화이자 백신 접종 실시2. 백신관련 발표 주요내용  ㅇ 16세 이상 인구 중 50.1% 1차 접종, 28.2% 접종 완료(8.20 기준) ㅇ 화이자 접종 연령 16~39세로 확대, 8.30~ 접종   * 12~15세 백신 접종 관련 사항은 다음 주 결정될 예정   ㅇ 콴타스, 22,000명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 발표(8.18)  ㅇ 호주의약품관리청(TGA), 2번째 백신치료제 Sotrovimab 임시승인(8.20)   * 1차, 2020년 7월 Remdesivir 승인  ㅇ TAG, AZ백신 명칭 변경 승인 -> Vaxzev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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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sieVIEW 오지뷰AUD호주달러
AUD 호주 달러

호주의 지폐화 주화, 화폐단위는 AUD (Australian dollar) 입니다. A$, AU$, AUD$ 로 표기 합니다. 호주 지폐는 종이가 아닌 얇은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 되었다고 합니다.) 1. 그래서 물에 젖어도 다시 말릴 수 가 있습니다. 세탁기 안에 한 번 돌려도 종이 지폐처럼 바스러 지지않고, 다시 펴서 말릴 수 있을 정도록 잘 살았있습니다. 2. 쉽게 찢어 지거나, 쉽게 불에 타지 않습니다. 물론 고의적으로 찢거나 태우면 타겠지만, 아이들이 장난치며 찢어 버리거나 태울 확률이 낮습니다. 어른이 찢어도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사실 플라스틱으로 제작하는 지폐는 제작비가 2배이지만 수명은 5배 정도로 길어서 장기적으로 훨씬 경제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플라스틱에 잉크를 입히는 기술이 어려워 위조하기가 쉽지가 않다고 합니다. 쉽게 더렵혀 지지않아서 상당히 오래가는 느낌이 듭니다. 호주의 플라스틱 지폐 제작 기술은 다른 나라로 수출도 된다고 합니다.   지폐는 $5 달러, $10달러, $20달러, $50달러, $100달러 로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각각 크기와 색상 디자인이 모두 다릅니다. 각각 한면에는 남성인물, 다른 면에는 여성이물이 세겨져 있습니다. * $5달러 지폐에만 한면에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다른 면에는 국회의사당이 세겨져 있습니다.   여행중 돈을 사용할 때 한국돈으로 어느 정도 가치가 되는지 헷갈릴 때에는 $5달러 = 약 5천원 $10달러 = 약 1만원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최근 환율이 많이 떨어져서 호주 달러가치가 약간 덜합니다.   동전 역시 5센트, 10센트, 50센트, 1달러, 2달러 총 5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만약 마트에서 $2.50 이라고 표기된 물건을 사고 지불한다면 이렇게 $2달러 동전과 50센트 동전을 같이 내면 됩니다. 호주에는 한국의 990원처럼 $1.99 이렇게 표기되어 있는 제품들이 있는데 실제로 1센트 동전은 없기 때문에 $2달러를 지불해야 합니다. 거꾸로 $1.56 은 $1.55 만 지불하시면 됩니다. 올림이나 버림을 하시면 됩니다. ^^

AussieVIEW 오지뷰ETA호주관광비자신청
ETA 호주 관광비자 신청

호주여행을 하려면 잠깐의 여행이라도 "관광비자"가 필요합니다. 호주여행에 필요한 관광비자는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ty) 라고 합니다. 발급 웹사이트는 https://www.eta.immi.gov.au/ETAS3/etas 입니다. 왼편의 설명을 읽어보시고 신청하기 버튼 클릭! 1. 여행이 목적이므로 "Tourist" 선택. 2. 한국에서 신청하시면 "South Korea" 선택. (혹 다른 국가에 계신다면 계신 국가를 선택하세요.) 3. 약관에 동의하시면 체크. 4. "NEXT" 클릭. 성명, 생년월일 등등 개인정보를 입력합니다. 여권정보는 다시 한번 확인 후 꼼꼼히 입력하셔야 합니다. 네이버 영문주소 검색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B%AC%B8%EC%A3%BC%EC%86%8C&ie=utf8&sm=tab_she&qdt=0 주소 및 전화번호를 입력하세요. 한국의 국제전화 코드는 82 입니다. 핸드폰 번호는 맨앞자리 "0" 을 제외하고 넣으셔야합니다. (010 => 10, 011 => 11, 016 => 16, 019 => 19 ...) 앞에서 입력했던 모든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나옵니다. 여권 영문이름, 여권 번호, 생년월일 등이 정확해야하니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결제 페이지입니다. 해외에서 가능한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고 금액은 AUD $20 입니다. * 상단의 래퍼런스 넘버는 보관해주세요. 혹 지연될 경우 진행조회를 위해 필요합니다. * 참고로 뉴질랜드는 90일이내로 관광시 별도의 관광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입국심사시 왕복항공권 티켓을 검사합니다. 프린트하셔서 가셔야 합니다.

AussieVIEW 오지뷰호주심카드프리페이드
호주 심카드 프리페이드

호주여행시 로밍요금은 부담스럽고 무료 와이파이를 찾으려니 답답할 때 호주 현지에서 심카드를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호주에 사시는 분들도 플랜이 아닌 프리패이드 (Prepaid) 요금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아래의 통신사 별 간단 정리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프리패이드 (Prepaid) 란 ? - 선불방식의 요금제로 금액을 미리 충전하여 기한내에 사용하는 방식.    [ 호주 : 텔스트라 vs 옵터스 vs 어메이심 $30 충전금액으로 비교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해당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 Vodafone 은 요금에 따라 인터네셔널 콜 (국제전화) 이 포함되어 있으니 국제전화를 사용하시려면 보다폰이 좋을 듯 합니다. (336 PITT STREET SYDNEY 에 가시면 한국인 직원이 항상 있습니다.) -------------------------------------------------------------------------------------------------------------------------------------------------------------------------------------- * 뉴질랜드 심카드   [ 사 용 방 법 ] 1. 구매 후 폰에 장착하고 액티베이트 (activate) 시키면 (대부분의 매장에서 해주지만, 온라인이나 전화로 직접 할 수 있습니다.) 2. 새로운 호주 전화번호가 생깁니다. 3. 이 번호를 가지고 호주내에서 통화 및 데이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30 충전시 최대 사용기한은 28일 입니다. 그전에 다 쓰면 금액이 소진되고, 남아도 이월되진 않습니다. 다 소진되어도 기간내에 받는 것은 됩니다.)

AussieVIEW 오지뷰본다이비치아이스버그수영장
본다이비치 아이스버그 수영장

TO. 본다이   Bondi Beach Icebergs 그래 너는 아름다운 바다야 세계적으로 유명할 수 밖에 없는 해변이야 사실 이 사진을 찍은날은 날씨가 흐릿흐릿해서 해변을 찾은 사람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정말 너무 아름답구나.(오굴오굴)   고런데 말이죠 또하나의 흥미로운 점은 수많은 본다이비치의 사진속에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바로 이 수영장! 실내 수영장도 아닌, 평범한 야외 수영장도 아닌 뻥- 뚫린 뷰로 본다이 비치를 바라보며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이곳 증말~ 외국외국 스럽다.  사실 이곳은 수영장만 있는것이 아니라, 본다이 아이스버그 클럽이라는 레스토랑 + 수영장 인데요. 가족단위로 식사도 하고 , 수영도 즐기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멤버쉽가입도 가능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Bondi Icebergs Swimming Pool Bondi Baths 라고도 불리우는 이 수영장은 100년이 넘은 본다이 비치의 랜드마크! 두개의 풀로 나뉘어 있어서 성인용풀  / 아동용풀 온가족이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자격증을 가진 라이프가드 오픈시간동안 항상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은 ㄴㄴ 수영을 좋아하고 본다이비치를 사랑하지만~바다수영은 왠지 무섭다~ 싶으신분들  혹은 우리집애를 데리고 바다수영은 위험해~싶으신분들 이국적이다~ 왠일이니 바다위에 수영장이 있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력히 추천합니다.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 이용 주소 : 1 Notts Ave Bondi Beach NSW 2026  오픈시간  월,화,수,금 6:00am~6:30pm / 토~일 6:30am ~ 6:30pm ※ 매주 목요일은 수영장 청소로 문을 닫습니다.  입장료 어른 $6.50 / 아동 $4.50  패밀리 패스  어른2+아동2 $18  사우나이용 수영장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 이용가능 사우나만 이용하고 싶을경우 사용료는 수영장입장료와 동일 (그러니 입장료 내고 수영/ 사우나 둘다 이용하는것이 가장알참)   수건대여  혹 수건을 안챙겨 오신분 수영장 입구에서 $3.50 대여가능  수영교실  화,금,토 에는 올림픽 수영마스터'Neil Rogers'에게 수영강습을 받을 수 있음 입장료에 + $10 = $16.50   이 외에도 , 프로패셔널 수영, 혹은 엄마랑 아가랑 함께 하는 수영교실도 있고 헬스장 , 마사지, 바다바라보며 요가 하기등 프로그램이 다양합니다.     좋다좋아.. 요기 사진 하단에 좀더 밝은 컬러에 풀이 아동용풀~ 흑흑   사랑할 수 없는 본다이 비치! 요번 여름! 호주여행엔 꼭 즐겨보세요.      Bondi Beach  본다이 비치 가는방법  트레인           출발역에서 본다이 정션 스테이션 Bondi Junction)  으로 갑니다.       본다이 정션역에서 본다이 비치까지는 걸어서 약 40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는것이 좋아요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 380, 381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버스         시티출발 >  버스 333 번 이나  380 번을 타고갑니다. (버스티켓과 오팔카드만가능 - 현금불가 / 세븐일레븐 이나 뉴스에이전시에서 구입)       본다이정션 출발> 버스로 갈아타는 정류장 Stand A 로 가서 333번, 380번, 381번 을 타고 본다이 비치로 갑니다.              ※ 여름 주말 비치 서비스 10월 24일 부터 주말과 공휴일에  362 번 버스가 30분 마다 운영될거 라고 하네요.        본다이 비치와 타라마라 비치로    10:25am ~7:25pm 사이에 운영됨        쿠지 비치 (Coogee)로    09:55am ~ 6:55pm 사이에 운영됨         버스 타기전에는 앞 전광판이나 보드에 본다이 비치가 써진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AussieVIEW 오지뷰새해맞이불꽃놀이
새해맞이 불꽃놀이

매년 시드니에서 열리는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Sydney New Year's Eve Fireworks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 축제 안내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의 새해 전야제는 오후 6시에 시드니 항구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를 시작으로 소방선에서 쏘아 올리는 화려한 물쇼와 호주 원주민 문화를 기리는 '웰컴 투 컨트리(Welcome to Country)' 순으로 진행됩니다. 오후 9시에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불꽃놀이 쇼로 문을 연 다음 환상적인 하버 오브 라이트 퍼레이드(Harbour of Light Parade)가 이어집니다. 자정에 이르면 해상 바지선과 시드니 하버 브리지 그리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에서 눈부신 불꽃들이 쏘아 올려집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나 왕립 식물원(Royal Botanic Garden) 근처와 같은 시드니 하버 주변의 전망 좋은 장소에서 쇼를 관람하십시오. 또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매년 오후 9시와 자정 불꽃놀이 사이에 오페라 갈라를 개최합니다. 절경으로 둘러싸인 시드니 항구 주위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시드니 하버 아일랜드(Sydney HarbourIsland) 파티 중 한 곳에서도 시드니의 새해 전야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달링 하버 에서 가족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보면서 새해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오후 7시부터 매시간 환상적인 조명 쇼를 보고 오후 9시와 자정에는 멋진 불꽃놀이를 관람하십시오. 이 행사는 가족, 친구들 비롯해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즐기면서 도시와 항구, 다리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시드니 하버의 크루즈 선상도 너무 좋습니다. 시드니의 유명한 호텔 중 한 곳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전망과 축제 분위기 그리고 라이브 공연을 즐기십시오. 파크 하얏트(Park Hyatt), 포시즌 호텔(Four Seasons Hotel), 인터콘티넨탈(Intercontinental), 샹그릴라(Shangri-La) 및 피어 원(Pier One)은 새해맞이를 위한 다양한 새해 전야 파티와 숙박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더 스타(The Star)는 인기 높은 축제 프로그램과 레스토랑 및 바를 갖추고 있어 잊지 못할 전야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호텔들은 항구에서 접근이 용이한 시드니 하버와 서클러 키(Circular Quay) 주변에 자리해 있습니다.   http://www.sydneynewyearseve.com   12월 31일 밤12시 59분50초 부터 10초 카운트다운을 시작해서, 정확히 새해 1월1일부터 12분간 진행되는데요,이 불꽃놀이에 쓰이는 폭죽의 양도 어마어마 합니다. 무려 7톤 가량의 폭죽이 사용되며, 총 11000번의 발포된다니 보는 내내 집중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너무 많은 양의 폭죽을 한꺼번에 사용하다 보니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분들도 많은데요.친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호주 이 폭죽들도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시드니 전역에 '뉴 이어스이브 불꽃놀이' 를 감상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꽤 여러군데 인데요.하버브릿지를 중심으로한 메인 관전 포인트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관전포인트에 자리를 잡기까지 4시간 길게는 10시간 기다리기도 하고, 12월31일 당일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릴 경우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 해당 관전 포인트로 입장이 제한되기도 해요.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서큘러키 그야말로 불꽃이 수놓는 밤하늘 아래 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뷰에 볼 수 있는 '꿀 관전 포인트'에는 전날부터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저도 2년전? 3년전?에는 써큘러키에서 약 10시간 정도 기다렸던것 같아요.매번 무섭도록 몰려있는 행렬에 치여서 아..다시는 관전 포인트에 오지 않겠다! 집에서 티비로 볼꺼야...다짐해도 또 그 아름다움이 눈에 밟혀서 관전포인트를 찾게 되네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   위와 같이 시드니 하버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으니, 지도와 리스트로 확인하시고 좀 덜 북적거리는 곳을 찾아서 편안하게 감상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관전포인트 확인하기링크 http://www.sydneynewyearseve.com/vantage-points     www.sydneynewyearseve.com   자정에 열리는 불꽃놀이를 기다리는 동안 감상할 수 있는 이벤트 및 쇼도 마련되 있으니 확안해보세요. http://www.sydneynewyearseve.com/fireworks/       마지막으로 티비로 시청하실 분들은 채널 ABC1 에서 8:30PM부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생중계가 시작되니 놓치지 말고 지켜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