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코로나19 관련 호주 동향(3.8-12)

111 views  / source. 총영사관

1. 확진자 현황
 ㅇ 3.12(금) 오전, 확진 29,090명, 사망 909명, 1일 신규 감염 11명
  - 5,037(NSW), 20,483(VIC), 1,373(QLD), 624(SA), 922(WA), 123(ACT), 234(TAS), 105(NT)   * 주정부 집계 기준

2. 연방정부 및 주정부 코로나 관련 발표
ㅇ 연방정부, 3월 말 일자리지키기 수당(JobKeeper) 종료로 후속 대책 마련 초읽기
  - 견습생보조수당(Apprenticeship Scheme) 9월 말까지 연장
  - 호주 전역에 걸쳐 해외 여행객의 의존도가 특히 높은 지역(15곳) 대한 반값 항공권 80만 장 포함, 총 12억 불 투입으로 국내 관광활성화 계획 발표(3.11)
  · 4~7월 반값 항공권 구매 가능(여행 기간: ~9월), 주간(interstate) 여행에 한함
  · 야당, “호텔이나 여행사 등은 포함 안 돼, 편협해”
  · 이번 계획에서 제외된 관광지역 등의 반발이 일자 연방 정부는 이번 목록이 ‘초기 목록’이며 향후 추가 검토가 있을 것이라는 입장
ㅇ NSW주, 54일 연속 1일 신규 지역감염 없음
  - 3.11(목) 기술적 문제로 서비스 NSW 체크인 어플 다운, 저녁 7경 복구 
ㅇ TAS주, “입국하는 유학생 대상 TAS주 호텔 격리” NSW주 제안 거절 
ㅇ QLD주, 3.13~ 코로나19 제한 조치 일부 완화(가정 방문 최대 100명, 야외 모임 500명, 엘리베이터 사용자 6명, 사무실 내 근무인원 증가 등)
  - 북부 관광산업 활성화 위해 주민들 대상 $200 관광 바우처 발급
  - 하수처리 공장에서 바이러스 성분 검출, 주정부 해당지역 50개 서버브 주민 대상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 받을 것” 권고
ㅇ VIC주, $200 지역 관광 바우처 발급(3차 신청: 3.30~)
ㅇ ACT주, SA주 하수처리시설에서 바이러스 성분 검출

3. 백신 관련
ㅇ 3.11 상원위원회에서 브랜든 머피 연방 보건사무총장 “백신 접종 일정 지연” 인정, 전체 일정의 잠정적 지연 불가피 입장
  - 기존 목표는 4월 말까지 4백만 명 취약 그룹 접종, 10월까지 전국민 접종 완료
  - 해외 백신 수급 지연 및 현지 생산의 불확실성으로 백신 일정 지연 불가피
  - 12주 격차를 두고 2회 접종이 필요한 점을 감안하면 내년 초에 접종 완료될 가능성
ㅇ 3.10~ NSW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시작(혼스비 백신 허브에서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 케리 챈트 수석 의료관 등 1차 접종)
ㅇ 코로나 백신 접종 순서 확인 : https://covid-vaccine.healthdirect.gov.au/eligibility